
박진섭을 이제는 미드필더 라인에 배치해서 백승호와 보아텡을 통해서 방콕전에서는 직전 맞대결보다 홈이라면 경기주도권에서 확신한 차이를 연결해나가줄 필요가 있지않을까라는 사실에서 전북이 다소 후반기에는 전체적으로 공격라인에서 기대하는 모습 이하에 경쟁력을 보여주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팀적으로 이동준과 송민규를 측면에 배치해서 공격적으로의 움직임 자체를 목표로해서 방콕을 공략해나가주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라운드에서 박재용을 해결사로해서 전북도 플레이오프를 목표로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방콕을 공략해나가주는지를 한번 기대해본다.
방콕도 패배하지않는 모습을 이번 조별예선내에서 보여주기 위해서는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팀에 루트보다는 기본적으로 닛퐁 셀라농-수판 통송-이베르통곤살베스 사투르니누-피라팟 놋차이야에 수비라인에 활약여부가 중요할 수 밖에 없겠지만 1위자리를 확정한 이후라는 사실만으로도 전북 현대전에서도 방콕에게 좋은 결과를 확신하기가 조금은 어려운 6라운드이다.
전북은 이동준과 송민규에 측면 공격수들을 더 살려나가주기 위해서 움직임 자체를 미드필더진들도 적극적으로 살려나가주어야하는데, 방콕으로써는 1위가 확정된 원정경기에서 어떻게 본다면 홈에서 만큼에 토사와트 림와나사티안과 폭클로 아난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한 주도권도 기대해보기가 어렵지만 밸런스적으로 닛퐁 셀라농-수판 통송-이베르통곤살베스 사투르니누-피라팟 놋차이야에 수비진들에 조직력을 의지해보기에도 쉽지않다는 점에서 전북 현대가 이번 경기 백승호-박진섭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공격에 빌드업을 더 살려서 결과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