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케도니아 - 2023/24년 유로 예선 그룹C 7라운드 [ 2승 1무 4패 ]를 기록하면서 이탈리아전에서 5실점을 기록한 북마케도니아는 C조에서 마지막 경기를 잉글랜드와 소화하게 되는데, [ 내셔널 아레나 토쉐 프로에스키 ]에서 경기를 소화하겠지만 전술적으로 잉글랜드전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보기가 어렵지않을까라고 보는데, 동기부여 측면에서도 승리를 만들어내야할 이유가 없다는 사실과 더불어서 7라운드까지 9득점을 기록했지만 잉글랜드전에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공격전술보다는 기본적으로 북마케도니아가 밸런스적인 수비에서의 문제가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점에서 7라운드까지 19실점을 기록하는 북마케도니아에게 조직력을 기대해보기에는 홈이라는 점만으로는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잉글랜드 - 2023/24년 유로 예선 그룹C 7라운드 [ 6승 1무 ]를 기록하면서 이변 없이 1위자리를 확정지었던 잉글랜드는 확실하게 [ 이탈리아-우크라이나-북마케도니아-몰타 ]와의 경쟁에서는 계속해서 힘에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북마케도니아전에서도 로테이션을 적절하게 선택해서도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잉글랜드가 수비자체에서도 북마케도니아와의 매치업에서는 흔들리지않는 모습을 플레이 자체에서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는 사실부터 7라운드까지 21득점을 기록하면서 예선전내에서는 확실한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공격전술을 보여줄 수 있는팀이라는 점에서 마지막 맞대결에서도 잉글랜드가 차이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북마케도니아와 잉글랜드의 유로 예선 10라운드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북마케도니아도 홈이지만 잉글랜드와의 매치업 구도에서는 팀적으로 비사르 무슬리우-니콜라 세라피모프-조반 마네프에 3백라인을 중심으로해서 최근에도 팀적으로 잉글랜드전에서 조직력을 기대해볼 수 있을 만한 수비에서의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는 잉그랜드가 올리 왓킨스-제로드 보웬과 같은 선수들을 중심으로해서 수비적으로의 결과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전술자체에서 이번 경기에서는 데클런 라이스도 선발로 출전한다면 경기운영에서의 차이점이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잉글랜드가 원정이지만 북마케도니아전에서도 코너 갤러거-콜 팔머와 같은 공격형 미드필더진들을 투입해서 차이를 보여주지않을까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