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도 다음 중국전을 대비해서 이번 경기에서는 황의조를 투입하는 로테이션을 선택할 가능성도 높지만 오현규-조규성까지 어느 공격수를 투입해서든 결과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기본적으로 최근 이강인에 소속팀에서 활약만을 고려해보아도 황희찬과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서 확실히 싱가포르전에서는 경기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과정 자체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어보인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이순민과 홍현석을 투입해서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써는 소집명단에서어느 선수가 선발로 출전해서든 싱가포르전에서는 공격적으로의 힘에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주게 된다.
싱가포르는 전술적으로 이크산 판디를 중심으로해서 대한민국에 수비에 부담감을 안겨줄 수 있을 만한 플레이 자체를 현실적으로 의지해보기에도 어렵다는 점에서는 전체적으로 해리스 하룬을 중심으로한 미드필더진들부터 송의영-샤흐단 술라이만-줄파흐미 아리핀 등 주도권 경쟁보다는 라인자체를 수비에 의지해서 얼마나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기본이 되어야하는 팀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 플레이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팀적으로 이르판 판디-라이한 스튜어트-제이콥 말러-아누만탄 쿠마르-줄카르나엔 수즐리만-크리스토퍼 반후이즌 등 수비라인에 더 많은 선수들을 구성하는 모습과 하산 서니 골키퍼까지 대한민국에 공격라인을 어떻게 제어해나가주는지를 지켜보게 된다.
대한민국이 로테이션을 선택해서도 황의조를 중심으로해서도 결과가 기대가 되는데, 전체적으로 대한민국은 2선 미드필더 라인에서 홍현석-황인범-이강인-이재성 등 워낙 싱가포르에 수비를 공략할 수 있을 만한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는 팀이라는 점에서 라인 자체를 공격적으로 끌어올려서 대한민국으로써는 팀적으로 손흥민과 황희찬-이강인에 출전여부를 지켜보아야하겠지만 45분 이상에 출전시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싱가포르가 현실적으로 이르판 판디-라이한 스튜어트-제이콥 말러-아누만탄 쿠마르-줄카르나엔 수즐리만-크리스토퍼 반후이즌 등 수비에 더 많은 선수들을 구성해서도 안정감을 기대해보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이 차이를 보여줄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