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까지는 국가대표팀에 경쟁력에 차이를 베트남에게도 기대해보기에는 마크 하트만-크리스티안 론티니에 미드필더진들의 경쟁력도 부족할 수 밖에 없겠지만 필리핀도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과정보다는 수비에서 얼마나 더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주는지가 기본이 되어야하는 팀이라는점에서 F조내에서는 수비후에 켄시로 다니엘스와 슈테판 슈뢰크를 살려나가주어야하겠지만 필리핀은 귀화선수들을 바탕으로해서도 아시아내에서의 경쟁력을 아직까지는 의지해보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베트남전에서도 사이멘 링보-아마니 아기날도-타비나스 제퍼슨-오디 멘지에 수비진들을 중심으로해서 필리핀으로써도 얼마나 안정적인 게임을 보여주는지가 기본이 되어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응우옌 호앙득과 응우옌 반토안 등 공격수들에 역활이 중요한 매치업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전술적으로 최근 A매치에서는 판뚜언 타이-부이호앙비엣 안-두유맹까지 수비라인에서의 조직력 자체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불안요소는 존재하겠지만 팀적으로 베트남은 팜뚜언하이와 응우옌 딩박에 측면 공격수들도 필리핀전에서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빌드업 과정이 어떻게 살아나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이번 라운드 도훙 둥과 응구엔 투안안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베트남에 공격적으로의 루트가 차이를 연결해나가주는 모습이 기대가 되는 경기이다.
베트남이 최근 A매치에서 결과가 좋지는 못했지만 응우옌 호앙득과 응우옌 반토안에 최전방 공격수들을 통한 활약을 기대해보고싶은데, 필리핀은 베트남을 상대로도 쉽지않은 전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대표팀으로써홈이지만 현실적으로 사이멘 링보-아마니 아기날도-타비나스 제퍼슨-오디 멘지에 수비진들이 베트남전에서도 아직까지는 조직력면에서 안정감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베트남이 도훙 둥과 응구엔 투안안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한 공격루트를 다시한번 살려서 베트남도 써드 스테이지 진출을 목표로하는 가운데서 베트남이 차이를 보여주기를 1라운드부터 기대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