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 2023시즌 대한민국 K리그2 33라운드 [ 12승 9무 12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리그 8위자리를 기록하는 FC안양도 좀처럼 부진한 모습에 결과를 끊어내지는 못하고 있는 FC안양이라는 사실에서 전술적으로 최근 5경기 [ 3무 2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공격적으로의 경쟁력을 기대해보기에도 최근 결정력에 대한 문제점들이 명확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부터 수비자체에서의 이어지고 있는 문제점만을 고려해보아도 결과를 확신하기에도 어렵다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면 서울 이랜드전에서는 수비라인에서의 리스크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이 관건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라운드 결과를 목표로해서는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주고싶다.
홈에서 결과를 목표로하게 된다면 FC안양도 부진을 끊어내야하는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브루노가 출전한다면 좋겠지만 확실히 공민현-주현우-라에르시오 등 FC안양은 후반기에는 더 활약이 아쉬울 수 밖에 없는 공격라인에 경쟁력이 중요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는 서울 이랜드와의 매치업 구도에서는 전술적으로 수비라인에서의 변화를 목표로하는 팀에 소극적인 플레이보다는 이동수-문성우에 미드필더진들을 통해서도 공격적으로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팀에 빌드업 자체를 어떻게 살려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보는 만큼, 이번 라운드 수비보다는 안용우와 야고에 2선 미드필더진들도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기 위한 움직임과 득점력이 살아나주기를 기대해본다.
서울 이랜드 - 2023시즌 대한민국 K리그2 33라운드 [ 10승 5무 18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3연패를 기록하게 된 서울 이랜드에게는 리그 11위자리에서 확실히 이번 시즌에는 플레이오프를 목표로해서 전체적인 변화를 선택했지만 다른 모습을 크게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 이랜드가 특히나 공격적으로도 기대하는 모습보다는 아직까지도 결과를 확신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답답한 모습이 이어지는 팀이라는 사실부터 수비에서의 이어지는 문제점까지 FC안양이 아무리 후반기에 흔들린다는 가정하에도 서울 이랜드에 플레이를 더 의지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에서도 최근 흐름으로써는 수비가 기본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겠지만 어려워보일 수 밖에 없는 경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본다.
원정경기에서 FC안양을 공략해나가주기 위해서는 서울 이랜드는 전술적으로 박정인을 중심으로해서 결과를 확신하기에도 어렵겠지만 서울 이랜드도 확실히 후반기에는 원정경기를 소화하면서 밸런스적으로 수비에서 이어지고 있는 문제점들이 발목을 잡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에서는 서울 이랜드는 4-2-3-1 포메이션 전술로써 기본적으로 브루노-박창환에 미드필더진들도 FC안양이 아무리 경기력이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팀에 빌드업 자체가 어떻게 힘에 차이를 연결해나가주는지가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도 이번 라운드에서 좋은 결과를 팀적으로 목표로하게 된다면 차승현-박준영-이인재-이상민에 수비진들에 밸런스가 승패를 좌지우지할 열쇠가 될 것이라고 보다.
FC안양과 서울 이랜드에 맞대결, 이번 라운드에서는 FC안양도 후반기에 계속해서 이어지는 부진으로 어느 팀도 믿기가 어렵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서울 이랜드도 원정경기에서는 특히나 박정인을 통한 공격전술을 의지해보기에는 전술적으로 차승현-박준영-이인재-이상민에 수비라인을 통해서 밸런스가 상당히 무너져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는 점에서도 FC안양이 전체적으로 안용우와 야고를 2선에 배치해서 결정력이 최근 아쉽지만 공격적으로 홈이라면 찬스를 만들어나가주고 있는 과정에서는 기대이상으로 움직임을 만들어나가주고 있다는 사실에서는 FC안양이 브루노가 복귀할 수 있을지는 지켜보아야하겠지만 공민현-주현우를 투입해서 서울 이랜드에 수비를 상대해서는 결과를 한번 기대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