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바비 밀러 23시즌 8승3패 4.00/23상대 1승1.80)
밀러는 직전 경기였던 애리조나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8승째를 따냈다.피홈런을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나 4실점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팀타선의 도움을 받으며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최근 4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있는데 압도적인 투구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선발로서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데뷔전에서 만나 원정에서 5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브레이저가 연투를 했다.
애틀랜타(찰리 모튼 23시즌 14승10패 3.29/23 상대 1패 10.80)
모튼은 직전 경기였던 콜로라도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14승째를 따냈다.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했는데 최근 3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 행진이 끊기기는 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최근 4경기에서 24이닝을 소화하며 단 1실점만 하며위력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다저스를 상대로는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5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톤킨이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엘더가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아쿠나 주니어의 홈런으로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0회 아르시아의 쓰리런 홈런이 터지며 애틀랜타가 4-2로 승리 6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다저스 선발 쉬핸은 4이닝 1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스미스의 병살타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연장 10회 베시아가 쓰리런 홈런을 허용했고 10회말에는 먼시의 희생타로 한점을 만회하는데 그치며 패해 3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는 다저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다저스 선발 밀러는 100마일 이상의 빠른볼을 구사하면서도 루키의 한계를 드러내며 고전하는 경기들이 종종 나오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위력적인 구위의 볼을 구사하는 투수이고 최근 4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최소한의역할은 해주고 있다.무엇보다 애틀랜타는 데뷔전에서 만나 5이닝 1실점의 호투를하며 승리투수가 됐던 좋은 기억이 있는 팀이다.불펜도 베시아를 제외하고는 연투를 한 투수가 없다.반면 애틀랜타 선발 모튼은 최근 4경기에서 24이닝 1실점의호투를 하고 있지만 다저스 상대로 난타를 당했던 기록이있는 투수다.다저스가 이번 시리즈 3연패를 당하며 주춤하고 있지만여전히 타선의 화력면에서 쉽게 볼 팀이 아니다.거기에 애틀랜타의 불펜은 그리 안정적이라고 보기도어렵다.다저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