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재비언 커리 23시즌 3승3패 4.10/23 상대 5이닝 5실점)
커리는 직전 경기였던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3패째를 당했다.경기초반부터 난조를 보이며 집중타를 허용하며대량실점하고 말았다.올 시즌 롱맨으로 시즌을 시작해 나름대로 좋은 투구를 하며 선발로서도 자기 몫을 해주는 경기들이 나왔지만 최근 5경기에서 2패에 7.6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선발로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탬파베이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2볼넷 1탈삼진 5실점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클라세가 연투를 했다.
탬파베이(타지 브래들리 23시즌 5승7패 5.67)
브래들리가 한달여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가진다.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팀에 시베일이 영입되며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었다.올 시즌 데뷔해 16번이나 선발로 나서며 5이닝 정도를버티는 역할을 해줬었지만 최근 7경기 연속 피홈런을 허용했고 최근 5경기에서는 등판했던 경기에서 팀은 모두패했고 본인은 3패에 7.89의 아쉬운 투구를 했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앨런이 5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타선에서는 아리아스의 투런 홈런등이 터지며 4-5로 끌려가던 9회 콴의 동점타로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1회 먼저 실점했지만 11회말 테나의 동점타에 이어 콴의 끝내기 희생타가 터지며 클리블랜드가 7-6으로 승리 4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탬파베이는 선발 리텔이 4.2이닝 4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디아즈의 선제 홈런에 이어 1-4로 역전당한 5회 베탄코트의 동점 쓰리런 홈런 이후 시리의 역전 홈런이 터졌지만 9회 페어뱅크스가 블론을 저지르며 연장 승부로이어졌고 연장 11회 브랜든 로우의 희생타로 먼저득점하고도 데벤스키가 2실점하며 결국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클리블랜드의 승리를 노려볼만한 경기다. 클리블랜드 선발 커리는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호투했던 경기도 있지만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탬파베이 상대로도 원정에서 고전했던 기록이 있다.하지만 그래도 5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해주고 있는 투수이고 와르르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타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불펜도 클라세가 연투를 하기는 했지만 투구수가 많지 않아 3연투도 가능하고 나머지 투수들은 모두 나설 수 있다. 반면 탬파베이 선발 브래들리는 올 시즌 꾸준히 선발로 나섰었지만 좀처럼 5이닝 이상을 투구하기 어려웠고 최근 등판했던 6경기에서는 팀이 모두 패하는등 아쉬운 투구를 하며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가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커맨드가 좋지 못해 실투가 많이 나오는데 최근 클리블랜드 타선의 응집력이 몰라보게 달라진 상황이라 충분히 좋은타격을 할 수 있을 것이다.클리블랜드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