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지난 경기 및 팀 분석•
세이부는 지난경기 홈에서 라쿠텐을 상대하여 4:1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를 챙겼다. 이마이가 1실점 완투승을 따내며 최고조의 모습을 보인 것이 팀이 승리한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타선에서는 1번 히루마 2안타 3번 페이튼이 3안타를 치며 팀의 타선을 이끌 쓰고 2번 겐다가 2타점을 기록해 팀이 기록한 타점 중반을 기록하였다. 세이부는 현재 리그 5위로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3위 소프트뱅크의 위치까지 6.5게임차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상황이다.
▶세이부 선발투수: 스미다 치히로
스미다 치히로는 99년생 177cm 76kg의 신체조건을 가진 좌완 투수이다. 대학 좌완 최대어로 주목 받고 21년 드래프트에서 4개 구단으로부터 1순위 지명을 받고 세이부가 교섭권을 얻어 세이부에 입단하게 된 유망주 투수이다. 키가 투수치고는 크지 않은 177cm 이지만 최고구속이 150km이고 주무기인 스플릿처,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활용한다. 제구력이 매우 좋아 슬라이더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징으로는 스미다가 등판할 때 득점지원이 없기로 유명하여 운이 없는 투수로 알려져 있다. 올 시즌 15경기 등판하여 6승 7패 방어율 3.36을 기록하며 준수한 피칭을 보이고 있다.
★라쿠텐★
▶지난 경기 및 팀 분석
라쿠텐은 지난경기 세이부 원정에서 4:1로 패배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선발 가라시마가 4이닝 4실점 하며 무너져 팀이 기록한 모든 실점을 기록하였고 이어 등판한 4명의 투수는 무실점 호투하며 투수력이 강한 팀의 장점을 보여주었다. 타선에서는 6번 시마우치가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유일한 타점을 기록하였다. 라쿠텐은 현재 리그 4위로 3위 소프트뱅크와 단 4.5게임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라쿠텐 선발투수: 다나카 마사히로
라쿠텐의 1선발로 빅리그 선발투수를 거쳐 라쿠텐의 1선발로 활약중이다. 22시즌 25경기 등판하여 9승 12패 3.31 기록하였다. 이상하게 다나카가 등판하면 팀타선이 침묵하여 10승 고지를 달성하지 못하였지만 30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150을 넘나드는 속구구속을 바탕과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월드클래스 투수임을 증명하고있다. 과거 24승 무패 1.27의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던 일본 국보급투수로서 이번시즌 선수생활 마무리를 어떻게 장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 시즌 17경기 등판하여 6승 7패 방어율 4.89를 기록하며 무너져가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아쉽게 하고 있다.
★경기 요약★
이번 경기는 리그 5위 세이부와 리그 4위 라쿠텐간의 경기이다. 선발 경쟁에 있어서는 세이부의 스미다가 라쿠텐의 다나카보다 앞선다. 스미다는 작년 지독히도 없던 불운에서 벗어나 벌써 6승을 기록하며 10승을 바라보고 있는 투수이며 직전경기 완봉승을 기록하며 최고조의 페이스를 유지 하였다. 반며 다나카는 올 시즌이 마지막 시즌으로 예상되며 매 경기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직전경기 소프트뱅크 원정에서 5.1이닝 6실점하며 무너진바 있다. 타선은 세이부가 팀타율 .234이고 라쿠텐이 241 인데 세이부가 보여주는 최근의 타격감은 최상 그 자체이므로 무의미하다. 이번 경기는 직전경기 이마이가 완투승을 하며 불펜진을 아낀 세이부가 물오른 타격감과 선발 투수의 우세 등 모든면에서 앞서는 전력을 앞세워 라쿠텐에 또다시 승리를 챙기며 연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