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다이라는 오릭스와 2경기, 13이닝, QS 2, 1승 0패, ERA 2.08,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시즌 로테이션에 합류하여 전반적으로 7이닝 정도를 소화하며 호투하고 있지만, 불펜의 악영향으로 놓친 경기가 있다. 어제 빈타 공격을 보인 오릭스 타선을 상대로 묵직하고 빠른 공을 던지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릭스 야마사키는 세이부와 2경기, 12이닝, QS 1,1승 0패, ERA 1.50,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정감의 피칭으로 착실하게 승수를 쌓아가는 야마사키는 어느덧 8승 고지에 올랐다. 다이라와 비교하여 선발 투수 중량감을 느낄 수 있지만, 어제 빈타 공격을 보인 타선의 도움이 어려울 수도 있다. 홈팀 세이부 승리와 오버를 추천한다.
[세이부 라이온즈 선발 투수] - 다이라 가이마, 23세. 7월 28일, 라쿠텐을 상대로 시즌 1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4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89개, 6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3개, 탈삼진 4개, 5실점(자책점 2)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6승 5패 ERA 2.30.
[오릭스 버펄로즈 선발 투수] - 좌완 야마사키 사치야, 30세. 7월 29일, 니혼햄을 상대로 시즌 15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23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84개, 6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2개, 탈삼진 5개, 3실점(자책점 2)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8승 2패, ERA .53.
세이부 다이라는 14경기, 6승 5패, ERA 2.30, 올시즌 로테이션에 합류하여 빠른 공으로 타자를 압도하며 호투하고 있지만, 불펜이 무너지며 놓친 경기가 있다. 오늘 타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황, 어제 빈타의 오릭스 타선을 제압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릭스 야마사키는 14경기, 8승 2패, ERA 3.53. 예리한 각도의 체인지업을 구사하며 올시즌 정말 잘 던지고 있는데, 오릭스는 어제 선발 다지마가 발열로 급거 와게스팩이 나섰지만, 라쿠텐 타선에게 얻어터지며 박살이 났다. 팀 분위기 하향세로 오늘 야마사키는 아쉬움을 남길지 모른다. 홈팀 세이부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