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우와사와는 소프트뱅크와 2경기, 14이닝, QS 2, 1승 1패, ERA 1.93, 안정감의 피칭을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7회까지는 마운드에 서있는 우와사와는 올시즌 약간 운이 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직전 경기에서 강력 오릭스 타선을 상대로 8이닝 무실점, 완벽 피칭을 하묘 승리투수가 됐다. 오늘 이 여세를 몰아 자신감의 피칭으로 소프트뱅크 타선을 제압하며 승운을 챙길 것으로 기대한다. 소프트뱅크 히가시하마는 니혼햄과 2경기, 14.1이닝, QS 2, 1승 1패, ERA 2.51, 오와사와보다 높은 평균자책점을 보이고 있다. 금년 경기 중반에 얻어터지며 5회를 넘기지 못한 경기가 두 번있는데, 오늘 기요미야, 만나미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니혼햄 타선에게 두들겨맞으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홈팀 니혼햄 승리와 언더를 추천한다.
[니혼햄 파이터즈 선발 투수] - 우와사와 나오유키, 29세 7월 28일, 오릭스를 상대로 시즌 14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8이닝, 29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17개, 6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1개, 탈삼진 5개,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7승 6패, ERA 2.67.
[소프트뱅크 호크스 선발 투수] - 히가시하마 나오, 32세. 7월 28일, 치바롯데를 상대로 시즌 14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3.1이닝, 20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88개, 8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2개, 탈삼진 1개, 7실점(자책점 7)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5승 7패 ERA 4.32.
니혼햄 우와사와는 16경기, 7승 6패, ERA 2.67, 1경기 완봉 승리를 기록하는 등 긴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하고 있다. 약간 운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경험투를 살린 피칭으로 소프트뱅크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소프트뱅크 히가시하마는 15경기, 5승 7패, ERA 4.32, 예리한 각도의 싱커를 던지며 타자를 교란시키고 있지만, 간헐적으로 4회 경에 얻어터지며 마운드를 두 번이나 내려왔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기요미야, 마르티네스 등 니혼햄 타선에게 얻어맞을 우려가 높다. 홈팀 니혼햄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