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 스니드는 요코하마와 2경기, 10.1이닝, 1승 1패, ERA 4.35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6월에 들어와 완봉 승리를 기록했지만, 다른 4경기에서는 긴 이닝을 던지고 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빈타 공격의 요코하마 타선이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어, 오늘 스니드는 일격을 당하며 고전의 피칭이 예상된다.
요코하마 아즈마는 4월 12일, 야쿠르트 타선을 상대로 6이닝, QS를 기록, 피안타 5개,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시즌과 달리 올시즌 2경기 완봉 승리를 기록하는 등 맞춰잡는 스타일로 호투하고 있는 아즈마는 오늘 자신감의 피칭으로 야쿠르트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요코하마 승리와 언더를 추천한다.
[야쿠르트 스왈로즈 선발 투수] - 사이 스니드, 30세. 7월 11일, 주니치를 상대로 시즌 1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6이닝, 24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82개, 6개의 피안타, 피홈런 3개, 볼넷 0개, 탈삼진 4개, 4실점(자책점 4)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5승 5패, ERA 3.43.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선발 투수] - 좌완 아즈마 가츠키 27세. 7월 16일, 히로시마를 상대로 시즌 14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5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83개,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0개, 탈삼진 2개, 2실점(자책점 2)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8승 2패, ERA 2.08.
야쿠르트 스니드는 14경기, 5승 5패, ERA 3.43, 빠른 공을 뿌리며 호투하고 있지만, 그다지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도 요코하마 타선을 상대로 호투하겠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여운을 남길지 모른다. 요코하마 아즈마는 13경기, 8승 2패, ERA 2.08, 부진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다양한 변화구로 타자를 맞춰잡으며 좋은 피칭 내용을 보이고 있다. 오늘 자신감의 피칭으로 야쿠르트 타선을 봉쇄하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정팀 요코하마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