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오오제키는 치바 롯데와 3경기, 16.2이닝, QS 1, 1승 2패, ERA 2.70, 얻어맞는 추세를 보이며 약간 어두운 성적이다. 6~7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하고 있지만, 6월 말부터 4경기, 승리가 없다. 오늘 예리한 각도의 다양한 변화구를 뿌리며 도모스기, 가쿠나카 등 맞고 있는 치바 롯데 타선을 봉쇄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치바롯데 카스티요는 3월 31일,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구원 등판하여 1이닝, 피안타 2개, 1실점으로 애매한 성적을 보였다. 6월부터 선발 보직 이동하여 3경기, 3이닝을 넘기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는데, 오늘도 긴 이닝 소화는 기대하기 어렵고, 곤도, 야나기타 등 소프트뱅크 장거리포에게 일격을 당하며 마운드를 내려올 우려가 있다. 홈팀 소프트뱅크 승리와 언더를 추천한다.
[소프트뱅크 호크스 선발 투수] - 좌완 오오제키 도모히사, 25세. 7월 22일, 치바 롯데를 상대로 시즌 11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2이닝, 2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 수 94개, 7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3개, 탈삼진 5개, 5실점(자책점 3)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4승 5패, ERA 2.38.
[치바 롯데 마린즈 선발 투수] - 카스티요, 28세. 6월 17일, 요코하마를 상대로 교류전 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3이닝, 17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52개, 6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1개, 탈삼진 1개, 6실점(자책점 1)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1승 2패 1H, ERA 6.75.
소프트뱅크 오오제키는 13경기 4승 5패, ERA 2.38, 예리한 각도의 다양한 변화구로 타자를 교란하며 호투하고 있는데, 올시즌 두 번의 완투 승리를 포함하여 긴 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오늘 타선의 도움을 받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 치바 롯데 타선을 제압하며 무난하게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치바롯데 카스티요는 5경기(선발 3경기), 1승 2패 1H, ERA 6.75, 6월부터 선발 등판하여 3경기, 3이닝을 넘기지 못했고, 이후 약 한 달간 2군에서 조절 후, 오늘 1군 복귀전을 갖는다. 긴 이닝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곤도, 야나기타 등 소프트뱅크 장거리포에게 일격을 당하며 마운드를 내려올 우려가 높다. 홈팀 소프트뱅크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