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치 야나기는 야쿠르트와 3경기, QS 2, 1승 1패, ERA 3.18, 약간 애매한 성적을 보이고 있지만, 7월 11일, 세 번째 맞대결에서 6이닝, 피안타 4개, 2실점으로 본인의 모습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챙겼다. 이후 2경기에서 승리는 없었지만, 낮은 실점으로 안정감의 피칭을 하고 있는데, 오늘 이 여세를 몰아 야쿠르트 타선을 제압하며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야쿠르트 고자와는 주니치와 2경기(선발 1경기), QS 1, 0승 1패, ERA 3.24, 아쉬운 성적을 보이고 있다. 선발 보직 이동 후, 흔들림없이 기대 이상으로 호투하고 있지만, 7월 13일, 주니치와 맞대결에서 6이닝, 피안타 5개, 피홈런 1개, 3실점으로 아쉽게 패전을 기록했다. 오늘도 지난 경기에서 홈런포를 허용한 우사미 등 주니치 타선에게 일격을 당하며 아쉬움을 남길지 모른다. 홈팀 주니치 승리와 언더를 추천한다.
[주니치 드래곤즈 선발 투수] - 야나기 유우야, 28세. 7월 30일, 요미우리를 상대로 시즌 16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이닝, 28명의 타자를 상대하고 투구수 114개, 4개의 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4개, 탈삼진 2개,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3승 7패 ERA 2.98.
주니치 야나기는 16경기 3승 7패, ERA 2.98, 올시즌 운도 없고, 약간 얻어맞는 추세를 보이며 어두운 성적을 보이고 있지만, 그다지 나쁜 상황은 아니다. 오늘 다양한 변화구로 야쿠르트 타자를 맞춰잡으려 승운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야쿠르트 고자와는 22경기(선발 8경기), 4승 2패 2H, ERA 2.39, 선발 보직 이동 후, 기대 이상의 피칭을 보이며 호투하고 있는데, 주니치와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경기 결과를 보았는데, 오늘도 호투하겠지만, 우사미 등 주니치 장거리포에게 한 방을 허용하며 다시 아쉬움을 남길지 모른다. 홈팀 주니치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