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다니엘 린치 23시즌 1승3패 3.96/22 상대 5이닝 무실점)린치는 직전 경기였던 탬파베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솔로홈런에 의한 1실점만 했을뿐ᄋ 6이닝동안 안정된 투구로 탬파베이 상대로 1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을 다해줬다.부상으로 인해 뒤늦게 시즌을 시작해 부진한 투구를 했었지만 두 경기 연속 1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된 투구를 했다.다저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LA다저스(훌리오 유리아스 23시즌 5승4패 4.39)유리아스가 44일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 5월18일 세인트루이스 원정 경기에서 3이닝 4피홈런 6실점 투구를 한 이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었다.부상이후 한차례 싱글A에서 재활등판을 가졌는데 4이닝동안 60개의 투구수를 기록했고 2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싱글A에서의 재활등판이었고 투구수도 60개 정도였기때문에 70개 안팎의 투구수만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올 시즌 10번의 선발 등판중 5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는데 그래도 7경기에ᅥ 2자책 이하 투구를 하며 무난한 투구내용을 보였다.고전했던 경기들은 모두 원정 경기여서 원정에서는 7.6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불펜 : 알몬테, 브뤼흘이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바비 밀러가 5.2이닝 3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베츠가 1회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3회 연타석 홈런등 4타수 4안타 4타점의 맹활약을 해주고 헤이워드가 3안타 2타점 활약을 해주며 다저스가 9-3으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캔자스시티 선발 마쉬는 데뷔전에서 4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무너져 패했다.
이번 경기 역시 다저스의 승리를 추천한다.다저스 선발 유리아스는 44일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햄스트링 부상이었기 때문에 공을 던지는 직접적인 어깨나 팔꿈치와는 상관이 없어 햄스트링 문제만 해결됐으면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싱글A에서 60개의 투구수만 기록한 상황이라 투구수 제한이 있어 4이닝 정도 투구에 그칠 가능성이 높지만 4이닝 정도만 안정적으로 막아줘도 불펜 운영에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물론 린치가 최근 두 경기 연속 1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호투하고 있고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해서 다저스 타선이 고전할 수도 있지만 린치는 기복이 심한 투수이고 최근 다저스 타선은 타격감이 완전히 오른 상황이라 린치의 호투를 담보하기 어렵다.거기에 캔자스시티는 불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던 채프먼을 트레이드 시키며 세일을 시작한 상황이라 불펜도 불안하다. 다저스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