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존 브레비아 23시즌 2승 3.65/22 상대 5이닝무실점)브레비아가 다시 오프너로 나선다. 올 시즌 5번의 오프너 등판에서 한차례 1실점만 했을뿐 네 경기에서는 무실점투구를 했다.이후에는 주니스가 롱맨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큰데 주니스는 올시즌 16번 모두 불펜으로 나서며 3승2패 3.86의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최근 5경기에서는 9.2이닝을 소화하며 단 1실점만 기록중이다.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다만 긴 이닝 보다는 3이닝 정도 소화하고 이후 불펜이 짧게 끊어가는 운영이 유력하다.컵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나서4이닝동안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시카고C(카일 헨드릭스 23시즌 2패 4.70/21 상대 1승 2.92)헨드릭스는 직전 경기였던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2패째를 당했다.투구내용이 나쁘지 않았지만 피홈런이 포함되며 실점이 늘어나고 말았다.부상에서 복귀해 3경기 선발로 등판해 아직까지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지는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점차 자기페이스를 찾아가는 모습이다.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는 2021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홈에서는 6이닝 1실점, 원정에서는 6.1이닝 1피홈런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알조레이가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스트로먼이 6.2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7회 호이너의 역전 2타점 적시타와 반하트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컵스가 3-2로 승리 4연패에서 탈출했다.샌프란시스코는 3회 에스트라다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아내고 선발 데스클라파니가 6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했지만 7회 흔들렸고 구원으로 나선 워커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역전을 허용했고 7회 피더슨의 적시타로 한점을 따라붙었지만 결국 패하며 3연승 행진이 중단됐다.이번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승리를 추천한다.샌프란시스코는 브레비아를 오프너로 활용하는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른다. 롱맨으로는 주니스가 유력한데 구위가 뛰어난 투수는 아니지만 제구가 안정된 투수다.컵스가 전날 연패를 끊어내기는 했지만 여전히 타선은 부진한 상황이라 얼마든지 좋은 투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거기에 전날 패하기는 했지만 필승조가 휴식을 취해 정상적인 불펜 운영도 가능하다.거기에 컵스 선발 헨드릭스는 부상에서 회복해 3경기 선발로 등판했는데 아직까지 장점인 이닝 소화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실투도 많은 상황이다.샌프란시스코 타선이 강한 편은 아니지만 최근 타격감이나쁘지 않은 편이고 헨드릭스를 공략하는데 어려움이있더라도 컵스의 약한 불펜을 고려하면 경기후반 싸움에서충분히 우위를 보일 수 있다.샌프란시스코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