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인절스(패트릭 산도발 23시즌 3승5패 4.14/22상대16.1이닝 2실점)산도발은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1이닝동안 8피안타 3볼넷 4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4패째를 당했다.집중타를 허용하며 피홈런 없이 대량실점했고 결국 4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다소 기복이 있는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11번의 선발 등판중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네번 뿐이고 5회 이전에 마운드를 내려오는 경우도 네번 있었다.시애틀을 상대로는 지난 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6이닝 1피홈런 1실점, 5.1이닝 무실점, 원정에서는 5이닝 1피홈런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에스테베즈가 연투를 했고 제이콥 웹은 2이닝 3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시애틀(브라이언 우 23시즌 1패 27.00)브라이언 우는 데뷔전이었던 텍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2이닝동안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피홈런은 없었지만 집중타를 허용하며 2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시애틀의 6번째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는 투수인데 이날은 볼이 가운데 몰리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은 96.3마일이 나왔고 포심과 투심의 구사율이 70%를 넘어갔고 슬라이더를 섞어 던지는모습이었다.패스트볼은 라이징 특성을 보이지만 변화구가 아직까지 예리하지 못하다 보니 어려운 경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오타니가 5이닝 3실점의 아쉬운투구를 했지만 타선에서 3회 오타니의 동점 투런 홈런에 이어 4회 렝기포의 역전타, 6회 모니악의 홈런이 이어지며에인절스가 5-4로 승리 5연승을 이어 나갔다.시애틀 선발 카스티요는 6이닝 5실점 3자책의 아쉬운 투구로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에서는 1회 켈레닉의 선제 투런 홈런에 5회 프랑스의 동점타, 9회 포드의 홈런이 있었지만 한점을극복하지 못하며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에인절스의 승리를 추천한다.에인절스 선발 산도발은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애틀을 상대로 지난 시즌 호투했던 기록이 있고 여전히 제구가 안정된 투수라 호투를 기대해 볼만하다.시애틀 타선이 최근 어느 정도의 득점은 올려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타선이 좋은 것은 아니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에스테베즈가 연투를 한 점은 불안요소일 수 있지만 타선을 기대해 볼만하다.다소 부진했던 오타니의 홈런포가 터지기 시작했고 타선의 짜임새는 확실히 에인절스가 좋다.거기에 시애틀 선발 브라이언 우는 빠른볼을 구사하는투수지만 데뷔전에서 부진한 투구를 하며 2이닝만에마운드를 내려왔다.커맨드에 아쉬움이 있는 투수인데 에인절스의 강타선을상대할때는 더 긴장할 수 있다.에인절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