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선발투수
한신은 이토 마사시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2승 1패 평균자책점 2.64를 기록하고 있다. 6월 8일 라쿠텐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7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QS에는성공했다. 볼넷 1개에 삼진은 3개였다.오릭스에선 야마오카 다이스케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71을 기록하고 있다. 6월 8일 요미우리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투구 내용은 뛰어났다. 볼넷 2개에 삼진 4개였다.
•전날 경기 리뷰
한신이 8-3으로 이겼다. 0-1로 뒤진 1회말 대거 4득점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4-2로 쫓긴 4회말 치카모토 고키와 셸든 노이지의 적시타로 추가 3득점, 승기를 잡았다. 안타 10-8로 앞섰다. 선발투수 니기 유키는 6이닝 5피안타 2실점 호투로 4승에 성공했다. 오릭스 루키 선발 소타니 류헤이는 3이닝 6실점으로 2패째를 당했다.
•불펜
한신은 전날 구원투수 세 명을 투입했다. 모두 18구 이하였다. 오릭스에선 네 명이 구원 등판했다. 두 팀 모두 연투 투수는 없었다.
•분석
이토는 어깨 부상으로 시즌 스타트가 늦었다. 하지만 5월까지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77으로 매우 뛰어났다. 그런데 교류전에서 좋지 않다. 2경기 12이닝 동안 7점을 내줬다. 한신은 두 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여전히 좋은 제구력과 장타억제능력을 갖고 있다. 시즌 47% 이닝 동안 홈런 1개에 볼넷 5개만 내줬다.야마오카는 올시즌 승운이 따르지 않는다. 하지만평균자책점과 피안타율(0.176), WHIP(0.95)은 개인 통산 가장 좋다. 구위도 뛰어나다. 포심 평균시속 145.9km로 부상 전이던 2018년 이후 가장 빠르다. 주무기인 슬라이더는구종가치 2위에 올라 있다. 우투수지만 좌타 상대 피안타율이 0.131에 불과하다. 교류전에서도 13이닝 3피안타1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두 팀 선발투수 모두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두 팀 모두 교류전에서 타격은 좋지 않다. 한신은 교류전 OPS 0.612로 10위, 오릭스는 0.618로9위다.올해 한신 타선은 선구안이 매우 좋아졌다. 선구안 나쁘기로 소문난 치카모토 고지는 볼넷/타석 비율이 14.2%로지난해(7.1%)의 딱 두 배다. 올해 야마오카의 몇 안 되는 단점이 볼넷 증가다. 볼넷률이 5.2%에서 8.1%로 올라갔다.파리그 평균(7.5%)을 상회한다. 저득점 승부에서는 볼넷 하나가 경기 흐름을 크게 바꿀 수 있다. 한신의 승리를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