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신민혁 23시즌 3승2패 5.20/23 상대 1승 4.50) 신민혁은 직전 경기였던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이날 등판이후 엔트리에서 빠지며 2군으로 내려갔었다.같이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던 송명기가 불펜으로 뛰는 것과 달리 신민혁은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선발로테이션을소화했는데 3경기에서 1승1패 3.38의 평균자책점을기록했다.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경기에서 만나 6이닝동안 1피홈런포함 7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승리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두산(최원준 23시즌 1승5패 4.89/23상대 1패 12.27) 최원준은 직전 경기였던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2이닝동안 8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5패째를 당했다.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고전했고 결국 4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고 이날 등판이후 2군으로 내려갔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LG 2군을 상대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4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올시즌 9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5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지만 4경기에서는 5실점 이상하는등 유난히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다.지난 시즌 NC를 상대로는 5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 5이닝3실점 비자책, 3.2이닝 4실점, 5이닝 3실점, 원정에서는6이닝 1피홈런 1실점, 6이닝 1피홈런 2실점 투구를 한바있다.불펜 : 정철원이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최성영이 4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이후 불펜이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고 타선에서는 0-2로 뒤지던 3회 김주원의 홈런과 1-3이었던 4회 마틴의 홈런과 박세혁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다시 역전당한 7회 박민우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고 9회 마틴의 끝내기 안타가 나오며 NC가 5-4로 승리했다.두산 선발 알칸타라는 5.2이닝 3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고 타선에서는 2회 김대한의 선제 적시타와 박계범의 땅볼로 2점을 선취하고 4회에는 박계범의 적시타, 5회에는 폭투로 한점을 추가하며 앞서 나갔지만 이영하, 홍건희가 실점하며 결국 패해 2연승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NC의 승리를 추천한다.NC 선발 신민혁은 시즌 첫 두 경기에서 호투한 이후 부진한투구가 이어지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 2군에 갔다가 페디의 부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선발로 나서게 됐다.예리한 체인지업과 커터를 구사하는데 커맨드가 되는 날과 안되는날의 차이가 크다 보니 기복이 있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두산 상대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던 기록이 있고 두산 타선이 강한 것은 아니어서 선발 자리를 사수해야 하는 신민혁으로서는 집중해서 투구한다면 충분히 5이닝 정도는 막아줄 수 있을 것이다.불펜도 이용찬이 복귀하며 여유가 생긴 상황이라 신민혁이 5이닝 정도만 막아주면 게임이 된다.물론 두산 선발 최원준도 좋을때 이닝 소화력도 있고공격적인 투구로 자기 역할을 해주는 투수지만 올 시즌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이 136.4km까지 하락하는등 구속이하락하며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다.NC 타선이 박민우까지 가세하며 완전체 타선을 구축했고최근 타격감도 좋은 상황이라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거기에최원준은 전형적인 뜬공유형의 투수인데 창원NC파크는 최원준에게 부담이 될 수 있고 이미 창원NC파크에서최원준은 3.2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기도 했다. NC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