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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6월 23일 NPB 지바롯데 니혼햄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6-23 14:5



•예고 선발투수


롯데는 다네이치 아쓰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4승 2패 평균자책점 2.47을 기록하고 있다. 6월 14일주니치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5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QS에는 아웃카운트 하나가 모자랐다. 볼넷 1개에 삼진은 9개를 잡아냈다.니혼햄에선 가토 다카유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4승 5패 평균자책점 2.15를 기록하고 있다. 6월 14일요코하마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8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투구 내용은 뛰어났다. 4사구 없이 삼진 4개를 잡았다.



•전날 경기 리뷰


롯데는 교류전에서 7승 9패 2무로 8위에 처졌다. 55득점은 10위, 77실점은 11위로 공수 모두 부진했다. 니혼햄은 10승 8패로 5위였다. 교류전 초반 타격이 매서웠지만 59득점은 8위에 그쳤다. 하지만 45실점은 1위였다.



•불펜 상황


목요일 휴식일로 두 팀 모두 연투 투수는 없다. 불펜을 정상 가동할 수 있다.



•분석


다네이치는 4월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0으로 빼어난 투구를 했다. 5월 3.43, 6월3.09로 이후 폼이 다소 떨어졌다. 하지만 9이닝당 삼진 11.42개로 정상급이다. 포심스플리터 콤보가 뛰어나다. 5월 이후 홈런을 맞는 빈도가 늘어난 점은 다소 불안하다.니혼햄 왼손 에이스 가토는 교류전 세 경기에서 전패를당했다. 하지만 평균자책점은 2.38로 준수했다. 5월 이후평균자책점은 1.71로 최정상급이다. 올해 두 번롯데전에서는 평균자책점이 1.13이다.구위 면에선 다네이치가 월등하다. 하지만 제구력과 장타저지능력에선 가토가 훨씬 앞선다. 볼넷/타석 비율 1.8%에 9이닝당 홈런 0.51개다. 다네이치는 8.6%, 1.08개로 모두 파리그 평균을 웃돈다. 통산 니혼햄전 평균자책점은 3.13으로 가토(2.12)보다 1점 이상 높다.니혼햄 불펜은 교류전에서 돋보였다. 교류전 구원 평균자책점 2.14로 전체 1위였다. 롯데는 4.07로 좋지 않았다. 니혼햄은 신조 쓰요시 감독 체제에서 경쟁이 강화됐다. NPB에서 중시하는 4번 타자 자리는 파리그 홈런 1위 만나미 주세이를 비롯해 기요미야 고타로, 노무라 유키가 경쟁 중이다.기요미야는 지난 13일 옆구리 부상에서 복귀했고 노무라도2군에서 연속 경기 홈런을 날리며 교류전 부진에서 벗어나고있다. 니혼햄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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