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인절스(타일러 앤더슨 23시즌 2승1패 5.47/22상대 1승 3.75)
앤더슨은 직전 경기였던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시즌 첫 패전투수가 됐다.피홈런은 없었지만 집중타를 허용하며 대량실점하고 말았다.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4월말부터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었는데 이날은 위기를 넘어서지 못하고 아쉬운 투구를 했다.그래도 이전 5경기에서는 모두 3실점 이하 투구를 하며 그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컵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5이닝 1피홈런 2실점, 다저스 홈에서는 7이닝 1피홈런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투수들이 나설 수 있다.
시카고C(헤이든 웨스네스키 23시즌 2승2패 4.81)
웨스네스키는 최근 다시 콜업되어 탬파베이 상대로 중간에 나와 3.2이닝동안 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탬파베이의 강타선을 상대로 등판에 나름대로 안정된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해줬다.시즌 초반 선발로테이션에 포함되어 나름대로 안정된 투구를 하며 팀의 상승세에 도움을 줬었는데 선발 마지막 등판이었던 미네소타 원정 경기에서 5이닝 4피홈런 7실점 투구를 한 이후 헨드릭스가 복귀하며 트리플A에로 내려갔었다.구위는 나름대로 좋은 투수지만 실투가 종종 나오며 피홈런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나왔었다.
불펜 : 아사드가 2이닝 38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에인절스는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캐닝이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이어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타선에서는 0-1로 뒤지던 6회 렝기포의 동점 홈런에 이어 8회 오타니의 역전 적시타가 터지며 2-1로 승리 3연패에서 탈출하며 1승3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컵스는 전날 벌어졌던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헨드릭스가 6이닝 4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고 타선은 침묵하며 0-5로 패배 2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이번 경기는 에인절스의 승리를 추천한다.에인절스 선발 앤더슨은 지난 경기에서 집중타를 허용하며 6실점해 패전투수가 됐지만 그래도 최근들어서 투구내용이 나아지고 있다.시즌 초반에는 체인지업의 제구가 마음먹은대로 되지않았었지만 최근들어서는 체인지업이 잘 들어가며 자기 몫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컵스 타선이 최근 부진한 상황에서 제구 흔들리지 않는다면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것이다.거기에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는 점도긍정적인 부분이다.반면 컵스 선발 웨스네스키는 시즌 초반 나름대로 자기역할을 해주다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가 다시 복귀해 무난한피칭을 하기는 했지만 실투가 많은 투수다.에인절스 타선이 최근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것은아니지만 그래도 워낙 좋은 타자들이 많고 부상자 명단에 있던 렌던도 복귀를 준비하고 있어 타선의 짜임새는 더욱좋아질 수 있다.이번 경기 보다는 다음날 경기 복귀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있지만 이날 깜짝 복귀할수도 있다.거기에 컵스는 불펜도 불안한 상황이다.에인절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