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한화(장민재 23시즌 2승3패 2.76/22 상대 3패 9.00)
장민재는 직전 경기였던 기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시즌 두번째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을 다해줬다. 올시즌 꾸준히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며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두번 뿐이지만 그래도 6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키움을 상대로는 지난 시즌 네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2.1이닝 6실점, 5이닝 1피홈런 2실점, 2이닝 1피홈런 5실점, 홈에서 5이닝 1피홈런 3실점 2자책 투구를 하며 3패를 기록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키움(요시 23시즌 4승2패 3.93 / 23상대 5이닝 3실점 2자책)
요키시는 직전 경기였던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9피안타 5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2패째를 당했다. 피홈런과 볼넷은 없었지만 9개의 피안타를 내주며 고전했고 5이닝 투구에 그쳤다. 두 경기 연속 많은 피안타를 내줬는데 구위가 압도적인 투수는 아니다 보니 흐름이 좋지 못하면 종종 많은 피안타를 내주는 경우가 있지만 그래도 워낙 땅볼유도를 잘하고 피홈런도 적어 안정감이 있는 투수다. 한화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9피안타 3탈삼진 3실점 2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산체스가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2회 장진혁의 2루타때 상대 실책이 동반되며 선취점을 뽑아내고 이도윤의 추가 적시타로 2점을 뽑아냈고 한점차로 추격당한 6회 문현빈의 2타점 적시타와 채은성의 밀어내기 사구, 김인환의 희생타와 노시환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대거 5점을 뽑아내며 한화가 7-1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는 키움의 승리를 추천한다. 키움 선발 요키시는 최근 두 경기 연속 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고전했지만 그래도 워낙 안정된 제구력에 땅볼유도능력이 있는 투수라 언제든지 자기 역할은 해줄 수 있는 투수다. 매 경기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기대할 수 있는데 올시즌도 10번의 선발 등판중 5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다. 한화가 전날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타선이 약해 호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반면 한화 선발 장민재는 올 시즌 6경기에서 2실점 이하 투구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지난 시즌 키움 상대로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였었는데 키움 타선이 최근 부진한 모습을 이어 나가고 있지만 상대전적은 무시하기 힘들다. 이정후가 전날 2안타를 때려냈고 러셀, 김준완등이 2안타를 때려내며 상위타선은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였다. 키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