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헐크티비] 5월30일 KBO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5-30 11:5



▶예고 선발투수

NC는 테일러 와이드너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이 경기가 올시즌 첫 등판이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에서 무승 1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도중 허리디스크 증세로 KBO리그 데뷔가 늦었다. 5월 28일 한화전에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비로 취소됐다. 두산에선 최원준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1승 4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하고 있다. 5월 21일 수원 KT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4이닝 7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했다. 홈런과 4사구 1개씩을 내줬다. 삼진은 1개였다. 


▶ 전날 경기 리뷰

NC는 한화와의 일요일 홈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두산도 SSG와의 홈 경기가 순연됐다.


·불펜 상황

월요일 휴식일로 두 팀 모두 연투 투수가 없다. 불펜을 정상 가동할 수 있다.


▶분석

와이드너는 2020~2022년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에서 세 시즌을 뛰었다. 통산 2승 3패 평균자책점 4.26으로 기록은 준수했다. 하지만 젊은 유망주 투수가 많은 애리조나에 기회를 잡기 어려웠고, 방출 과정을 거쳐 NC에 입단했다. 패스트볼 구사 비율이 70%에 육박하는 투수다. 슬라이더가 20% 비율이다. 구원으로만 뛰었던 지난해 포심 평균구속은 시속 151km였다. 지금 자기 구속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5월 23일 2군 삼성전 중반엔 패스트볼 구속이 시속 140km 초반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 경기 결과는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좋았다. 와이드너는 메이저리그에서 제구력 문제를 겪었다. 9이닝당 볼넷이 4.5개에 달했다. 트리플A에서도 통산 3.5개다.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이유다. 구속보다는 제구가 문제였다. 시범경기와 2군 등판에서 제구 문제는 크지 않았다. 최원준은 2020년 시즌 도중 구원에서 전향한 뒤 두산 핵심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세 시즌 연속 평균자책점이 3점대였다. 올해는 좋지 않다. 제구력은 여전히 뛰어난 투수다. 지난해 NC 상대로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3.51로 호투했다. 하지만 올해 NC는 사이드암 투수에 매우 강하다. 이 유형 투수 상대 OPS가 무려 1.037이다. 타율 0.343에 105타수에서 홈런 다섯 개를 때려냈다. 와이드너는 긴 이닝을 소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올해 NC 불펜은 강하다. 구원 WAR 2.41승으로 전체 4위다. 두산은 -0.01승으로 9위에 처져 있다.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최원준은 올시즌 홈에서 평균자책점 3.01로 호투했지만 원정에선 4.48로 고전하고 있다. 오버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Today's Pick>

# 1순위 : NC 승

# 2순위 : 두산 +1.5점 핸디캡 승

# 3순위 : 오버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