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뉴욕양키스(클라크 슈미트 23시즌 1승3패 5.35/22 상대 1승1패 2.25)
슈미트는 직전 경기였던 오클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피홈런이 한개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안정감 있는 투구로 6이닝을 소화했다. 올시즌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첫 6경기에서는 모두 6이닝 미만에 3실점 이상하며 아쉬운 투구가 많았지만 그래도 최근들어 조금씩 이닝도 늘려가며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탬파베이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4.1이닝 2실점, 홈에서는 3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페랄타, 홈스가 연투를 했다.
탬파베이(잭 에플린 23시즌 4승1패 2.91 / 20상대 4이닝 2실점 비자책)
에플린은 직전 경기였던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첫 패전이었는데 피홈런도 나왔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많아졌다. 그래도 6이닝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줬는데 올 시즌 탬파베이로 이적한 이후 이전 5경기에서는 모두 3실점 이하 투구를 하며 등판할때마다 팀은 승리했었다. 양키스를 상대로는 2020시즌 마지막으로 상대해 필라델피아 홈에서 4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 비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라이언 톰슨이 1.2이닝 34개, 제일런 빅스가 2이닝 3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코르테스가 4.1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타선에서 0-6으로 뒤지던 5회 히가시오카의 투런 홈런과 저지의 투런 홈런으로 단숨에 2점차로 추격했고 6회에도 상대 와일드 피치와 저지의 연타석 투런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카브레라의 2타점 적시타까지 터지며 결국 양키스가 9-8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탬파베이는 2회 왈스의 선제 적시타에 5회 디아즈의 만루홈런, 아로자레나의 적시타 등으로 6-0으로 앞서 나갔지만 4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하던 맥클라나한이 5회 난조를 보이며 4실점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고 이후 6회 톰슨이 난조를 보이며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7회 아로자레나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한점차까지 추격했지만 추가점을 내지 못하며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는 탬파베이의 승리를 추천한다. 탬파베이 선발 에플린은 직전 볼티모어 원정 경기에서 6이닝 4실점 투구를 하며 시즌 첫 패전을 기록했다. 피홈런이 포함되며 4실점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6이닝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줬다. 구속은 예년에 비해 하락해 있지만 탬파베이로 이적하며 커맨드가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피홈런도 4개로 많지 않고 지난 시즌에 비해 땅볼유도비율이 확실히 높아져 있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양키스 타선이 전날 저지의 연타석 투런 홈런등 상승세에 있기는 하지만 5~6이닝 정도는 자기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높다. 반면 양키스 선발 슈미트는 직전 경기에서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두기는 했지만 상대가 타선이 약한 오클랜드와의 경기일 뿐이었다. 이전까지는 선발로서 아쉬운 투구가 많았고 이닝 소화력도 떨어지는 편이다. 탬파베이가 연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타선은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어 슈미트의 구위로 버텨내기는 쉽지 않다. 거기에 페랄타, 홈스등 필승조가 모두 연투를 한 상황이라 불펜운영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다.
탬파베이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