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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5월 7일 KBO 키움 히어로즈 SSG 랜더스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5-07 11:3



·예고 선발투수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하고 있다. 5월 2일 대구 삼성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빼어난 투구를 했다. 4사구 2개에 삼진 4개를 잡았다. SSG에선 송영진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하고 있다. 4월 26일 잠실 LG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6이닝 5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호투했다. 세 번째 선발 등판에서 첫 QS를 했다. 볼넷과 삼진은 3개씩이었다.


▶ 전날 경기 리뷰

SSG가 2-1로 이겼다. 5회초 2사 3루에서 상대 선발 안우진의 폭투로 선제점을 냈다. 6회초 1사에선 2번 최주환이 시즌 5호이자 개인 통산 100호 솔로 홈런을 날렸다. 키움은 7회말 2사 만루에서 이병규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가는 데 그쳤다. 안타수 4-8, 홈런수 0-1로 뒤졌다. 선발투수 안우진은 7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2패째를 당했다. SSG 선발 박종훈은 7이닝 4피안타 1실점 호투로 첫 승을 신고했다. 마무리 서진용은 13세이브.


▶불펜 상황

키움은 전날 구원투수 두 명을 투입했다. 모두 14구 이하였다. 김성진은 이틀 연투를 했다. SSG에선 두 명이 등판했다. 노경은이 13구, 서진용이 20구를 던졌다. 모두 이틀 연투였다.


▶분석

요키시는 시즌 첫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다. 하지만 다음 네 경기에서 모두 2실점 이하 QS를 해냈다. 지난 등판이 가장 뛰어났다. 삼진 능력은 떨어지는 투수다. 하지만 9이닝당 볼넷 1.80개로 제구가 뛰어나다. 여기에 주무기 싱커로 땅볼 아웃을 양산한다. 싱커 구종가치는 7.3으로 리그 1위다. KBO리그도 젊은 강속구 투수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19세 우완 송영진도 기대주다. 평균 시속 146.4km 포심을 구사한다. 올시즌을 구원으로 시작했지만 선발 세 경기에서 14이닝 7피안타 5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 하지만 제구력이 문제다. 9이닝당 볼넷 7.23개로 15+이닝 기준 이의리에 이은 리그 최다 2위다. 삼진과 볼넷 비율은 1대1이다. 매우 나쁜 수치다. 한국 고교야구는 스트라이크존이 매우 넓다. 프로로 올라온 젊은 투수들이 볼넷을 남발하는 이유다. 제구력 면에서 두 팀 선발투수 차이가 크다. SSG는 불펜이 강하다. 최근 1주일 구원 평균자책점은 2.70으로 역시 좋다. 마무리 서진용은 안정감이 대단하다. 마무리로는 빠른 공은 아니다. 하지만 도망가는 피칭을 하지 않는다. 9이닝당 삼진 11.15개는 개인 통산 가장 좋다. 그런데 노경은과 함께 이틀 연투 상황이다. 키움 불펜도 이 기간 3.21로 나쁘지 않다. 타선의 힘은 SSG가 앞선다. SSG 타선은 올시즌 왼손투수 상대 OPS 0.669로 리그 평균에 못 미친다. 키움은 우완 정통파 상대로 0.664다. 투수 유형 스플릿으로는 차이가 줄어든다. 키움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Today's Pick>

#1순위 : 키움 승

#2순위:

#3순위 : 언더


쿨가이민종님
2023-11-10 00:24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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