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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26일 KBO 한화 롯데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26 12:5



▶예고 선발투수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 시즌 4승 2패 평균자책점 2.31을 기록했다. 4월 20일 사직 KIA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3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부진했다. 4사구 3개에 삼진은 3개였다. 한화에선 장민재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시즌 7승 8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다. 4월 19일 대전 두산정에서 노디시전이었다 5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부진했다. 4사구는 없었지만 홈런 두 개를 맞았다. 삼진은 1개에 그쳤다.


▶ 전날 경기 리뷰

전날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롯데는 일요일 경기에서 NC를 5-3으로 꺾었다. 8회까지 NC가 3-0으로 앞섰다. 하지만 롯데가 9회초 5득점하며 대역전극을 이뤄냈다. 무사 만루에서 노진혁의 밀어내기 볼넷과 전준우의 내야 안타에 이어진 상대 실책으로 동점에 성공했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윤동희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역전. 이어 황성빈이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안타수 7-9, 홈런수 0-2 열세를 극복했다. 선발투수 박세웅은 5이닝 7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노디시전. 최이준이 첫 승, 김상수에서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NC 선발 이용준은 6이닝 노히트로 엄청난 투구를 했지만 마무리 이용찬이 5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는 LG를 7-6으로 눌렀다. 한화가 4-6으로 뒤진 8회말 3득점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무사 만루에서 유로결과 정은원의 연속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9번 오선진이 결승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LG는 9회초 1사 1,2루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서건창의 인필드플라이 때 LG 1루 주자 김기연이 한화 투수 박상원의 원바운드 포구를 보고 2루로 달리다 아웃되는 본헤드를 저질렀다. 안타수 8-10으로 뒤졌다. 선발투수 강효종은 1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구원투수 6명이 뒤를 이었다. 정우영이 3패, 김진성이 2호 블론세이브를 했다. 한화는 선발 이태양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구원투수 7명을 등판시킨 불펜데이를 했다.


·불펜 상황

이틀 휴식일로 두 팀 모두 연투 투수는 없다. 불펜을 풀가동할 수 있다.


▶분석

스트레일리는 지금 위기 상황이다. 4경기 평균자책점 6.27이다. 투구 자체가 좋지 않다. 패스트볼 구속이 떨어졌고 제구가 엉망이다. 지난해까지 스트레일리의 투구는 지금 찾아보기 어렵다. 장민재는 지난 등판에서 부진했다. 하지만 첫 두 경기에서 11이닝 8피안타 1실점으로 빼어난 투구를 했다. 공은 느리다. 올해 1군에서 등판한 투수 167명 가운데 패스트볼 구속 순위는 155위다. 하지만 포심 구종가치 4.4로 8위에 올라 있다. 주무기인 스플리터와의 콤비네이션이 좋다. 장민재는 롯데 상대로도 강했다. 지난해 4경기 평균자책점이 3.38이었다. 스트레일리는 한화전 통산 2.79로 더 좋았다. 하지만 이 경기 선발투수 매치업 우위는 한화에 있다. 하지만 롯데는 불펜이 살아났다. 지난주 구원 평균자책점 1.64로 1위였다. 한화도 2.74로 뛰어났다. 하지만 투구 내용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은 팀이다. 구원패 6회로 10개 구단 최다다. 롯데 타선은 올해 달라진 점이 있다. 장민재의 주무기인 스플리터에 강해졌다. 구종가치 기준 스플리터 대응력은 전체 3위다. 스트레일리는 지금 퇴출 위기에 몰려 있다. 자신도 절박한 상황임을 알고 있다. 투구 밸런스 회복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 반전이 가능할지 모른다. 롯데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한화 타선은 10개 구단 최약체다. 지난 1주일 OPS도 0.579로 꼴찌. 그런데 롯데도 0.602(9위)로 역시 좋지 않다.


<Today's Pick>

#1순위 : 롯데 승

# 2순위 : 한화 +1.5점 핸디캡 승

#3순위 : 언더

고래의꿈2023
2023-10-03 01:14
잘보고갑니다
눈뜨고못보것다
2023-10-02 16:28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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