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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19일 KBO SSG KT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19 10:0




▶예고 선발투수

KT는 엄상백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 시즌 11승 2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이 경기가 시즌 데뷔전이다. 4월 4일 수원 KIA전에 등판했지만 경기가 우천 노게임 처리됐다. SSG에선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시즌 3승 5패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다. 4월 13일 대구 삼성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3이닝 6피안타 8실점으로 부진했다. 홈런 3개에 4사구 6개를 내줬다. 삼진은 4개였다.


▶전날 경기 리뷰

KT가 4-2로 이겼다. 3회말 앤서니 앨포드의 적시타 등으로 선제 2득점했다. 4회말엔 장성우의 솔로 홈런과 산대 폭투로 추가 2득점했다. 안타수 11-7, 홈런수 1-0으로 앞섰다. 선발투수 고영표는 7이닝 7피안타 2실점 호투로 2승에 성공했다. 마무리 김재윤은 2세이브. SSG 선발 문승원은 42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불펜 상황

월요일 휴식일로 두 팀 모두 연투 투수는 없다. KT는 전날 구원투수 두 명을 투입했다. 모두 11구 이하였다. SSG에선 네 명이 등판했다. 신현민이 21구를 던져 최다였다. 하지만 연투가 불가능하지는 않다.


▶분석

엄상백은 시즌 초반운이 좋지 않다. 4일 KIA전 노게임 이후 등판이 없었다. 이 경기에서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강판됐다.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다. 2군 재활 등판 없이 복귀했다.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선발로 평균 시속 146km 강속구를 뿌리는 투수다. 지난해 포심 구종가치는 리그 7위였다. 박종훈은 첫 등판에서 약체 한화 타선 상대로 6이닝 셧아웃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지난 등판에서 삼성 상대로 수모를 당했다. 구위와 제구 모두 엉망이었다. 박종훈은 사이드암이지만 장타저지능력이 뛰어나다. 이 점에서 삼성전 홈런 세 개는 충격적이었다. 지난해에도 2012년 이후 9이닝당 홈런이 가장 많았다. 박종훈은 지난해 KT전에 한 번 등판했다. 기억이 좋지 않다. 3이닝 동안 9안타를 맞고 7실점(5자책)했다. 엄상백도 SSG 상대로 4경기(선발 2회) 평균자책점이 5.25였다. 부상에서 갓 회복했다는 불안감도 있다. 마운드보다는 타선에 방점이 찍히는 경기다. 지금 타격 폼은 KT가 월등하다. 최근 1주일 OPS 0.863으로 리그 2위다. SSG는 0.632로 6위에 처져 있다. 여기에 KT 타선은 사이드암 상대 OPS 0.805로 매우 좋다. KT의 승리를 예상한다. 9.5점 기준이라면 언더를 추천하는 경기다. SSG는 불펜이 1점대 평균자책점을 자랑하고 있다.


<Today's Pick>

# 1순위 : KT 승

#2순위 : SSG +1.5점 핸디캡 승

#3순위 : 언더

눈뜨고못보것다
2023-09-02 13:18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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