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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15일 MLB 클리블랜드 워싱턴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14 17:4



▶선발투수 예고

워싱턴은 트레버 윌리엄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해 3승 5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했다. 4월 8일 콜로라도 원정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5%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4사구 없이 삼진 4개를 잡았다. 클리블랜드에선 칼 퀀트릴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해 15승 5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4월 8일 시애틀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5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고전했다. 볼넷 1개에 삼진은 3개였다.


▶ 전날 경기 리뷰

두 팀 모두 전날 일정이 없었다.


▶부상 상황

워싱턴은 부상선수가 10명에서 9명으로 줄었다. 선발투수 케이드 카발리가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에이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는 늑골 부상으로 5월 30일까지 뛸 수 없다. 구원투수 빅토르 아라노도 날짜가 같다. 구원투수 태너 레이니는 팔꿈치 문제로 후반기에나 복귀 가능하다. 3루수 카터 키붐은 5월 1일 이후 복귀한다. 포수 이스라엘 피네다, 2루수 일데마로 바르가스, 좌익수 코리 디커슨, 중견수 로버트 하셀은 4월 복귀가 가능하다. 2루수 루이스 가르시아는 복귀했다. 클리블랜드에선 부상자명단에 오른 선수가 네 명이다. 선발투수 트리스톤 맥켄지는 4월, 선발투수 애런 시발레이, 코디 모리스와 구원투수 샘 헨지스가 5월에 복귀한다.


▶분석

윌리엄스는 지난해 메츠에서 재기에 성공했다. 피츠버그에서 뛰던 2018년 이후 처음으로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체인지업을 제2구종으로 던지면서 느린 패스트볼의 경쟁력이 좋아졌다. 제구력이 뛰어난 투수다. 지난해 메츠에서 9이닝당 볼넷 2.31개였다. 올해는 10%이닝 동안 2개만 내줬다. 퀀트릴은 지난해 커리어하이 시즌을 맞았다. 하지만 올해는 매우 좋지 않다. 피안타율 0.341에 WHIP 1.86이다. 우려스러운 수준이다. 두 경기에서 CSW(전체 투구 중 파울을 제외한 스트라이크) 비율은 22.0%에 그쳤다. '매우 나쁨' 수준이다. 윌리엄스가 지난 두 경기에서 강한 타구를 거의 맞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한다. 시속 95마일 이상 하드히트 타구 억제력은 메이저리그 상위 9%였다. 윌리엄스와 영건 조자야 그레이, 맥켄지 고어가 제 몫을 해주면 워싱턴의 허약한 선발진에도 해법이 생긴다. 이변을 기대하는 경기다. 워싱턴 불펜은 구원 평균자책점 4.40으로 우려보다는 낫다. 클리블랜드(3.11)가 앞서 있지만 극복하지 못할 차이는 아니다. 워싱턴 타선은 OPS 0.667로 부진하다. 그런데 클리블랜드도 0.672로 거기서 거기다. 워싱턴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전날 휴식일로 두 팀 모두 불펜 상황이 좋다.

◇스페셜 팁=휴식일 뒤 워싱턴은 최근 5경기에서 오버가 한 번뿐이다. 클리블랜드는 6경기 중 5번 언더였다.


<Today's Pick>

#1순위 : 워싱턴 승

#2순위 : 워싱턴 +1.5점 핸디캡 승

#3순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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