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뉴욕양키스(네스터 코르테스 23시즌 2승 2.61/22상대 1패 6.48)
코르테스는 직전 경기였던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2승째를 따냈다. 긴 이닝을 소화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피홈런 없이 안정된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스프링캠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즌에 들어와서는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4.1이닝 2피홈런 4실점, 홈에서는 4이닝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는 없지만 브류어가 3.1이닝 52개, 해밀턴이 3이닝 47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에서 불펜은 15.1이닝을 소화했다.
미네소타(루이 바랜드 22시즌 1승2패 3.81 / 22상대 5.1이닝 2실점)
바랜드가 임시 선발로 시즌 첫 등판을 한다. 지난 시즌 5경기 선발로 등판해 1승2패 3.8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없었다. 평균 93.8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슬라이더, 커터, 체인지업등 다양한 구종을 활용하는 투수다. 구위가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구도 괜찮은 편이다. 올시즌 트리플A에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양키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다. 최근 3경기에서 불펜은 8.1이닝을 소화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조 라이언이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부터 상대 선발 브리토를 공략해 라내치의 희생타를 시작으로 미란다, 솔라노, 바즈케즈의 적시타로 5점을 뽑아냈고 이후 테일러, 줄리엔, 코레아의 백투백투백 홈런이 터지고 3회에는 테일러의 투런 홈런까지 터지며 미네소타가 11-2로 승리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양키스 선발 브리토는 0.2이닝 7실점 투구를 하며 무너졌고 타선에서는 리조가 2개의 솔로홈런을 때려냈지만 결국 패하며 2연승 행진이 끊겼다. 이번 경기는 양키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양키스 선발 코르테스는 압도적인 구위를 지닌 투수는 아니지만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지난 시즌부터 꾸준한 활약을 해주고 있다. 구위 자체가 뛰어난 투수는 아니다 보니 고전하는 경기들이 종종 나올수도 있지만 그래도 5이닝 정도는 2실점 안팎으로 꾸준히 막아주고 있다. 미네소타 타선이 전날 폭발하기는 했지만 1회 브리토의 난조로 인해서였을 뿐이다. 반면 미네소타는 임시 선발을 내세운다. 바랜드는 팀에서 촉망받는 유망주로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지난 시즌 해줬지만 그렇다고 구위가 아주 좋은 투수는 아니다. 실투도 종종 나오고 있는데 홈런포가 꾸준히 나서고 있는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호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양키스 타선은 전날 1회 분위기를 내주며 패하기는 했지만 저지를 중심으로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이 나쁘지 않은 편이다. 바랜드의 스타일이 공격적인 투구를 하고 제구도 좋은 편이라 볼질을 하지는 않겠지만 장타자들이 많은 양키스 상대로 공격적인 투구는 피홈런에 대한 위험성이 있다. 거기에 전날 부상으로 빠졌던 르메이휴와 트레비노는 부상이 크지 않아 복귀할 가능성도 높다.
양키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