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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15일 MLB 애틀랜타 캔자스시티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15 08:1




▶ 선발투수 예고

캔자스시티는 브래디 싱어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해 10승 5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했다. 4월 8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6이닝 8피안타 5실점으로 고전했다. 4사구는 없었지만 홈런 1개를 맞았다. 삼진은 4개였다. 애틀랜타에선 찰리 모튼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해 9승 6패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했다. 4월 8일 샌디에이고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5이닝 6피안타 3실점(2자책) 뒤 물러났다. 홈런 1개와 4사구 4개를 내줬다. 삼진은 6개였다.


▶ 전날 경기 리뷰

두 팀 모두 전날 일정이 없었다.


▶부상 상황

캔자스시티 부상선수는 여전히 여섯 명이다. 구원투수 제이콥 브렌츠는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아웃됐다. 선발투수 앙헬 세르파와 중견수 디에고 에르난데스는 6월초에야 복귀할 수 있다. 선발투수 다니엘 린치, 구원투수 타일러 주브는 4월, 우익수 드류 워터스는 5월 복귀 예정이다. 애틀랜타 부상선수는 8명에서 9명으로 늘었다. 선발투수 와스카르 이노아와 구원투수 타일러 마젝이 팔꿈치 문제로 시즌 아웃됐다. 구원투수 콜비 앨러드는 6월 이후 복귀한다. 선발투수 맥스 프라이드와 구원투수 라이셀 이글레시아스와 콜린 맥휴, 포수 트래비스 다노, 유격수 올란도 아르시아, 중견수 마이클 해리스 2세는 4월 중 복귀 가능하다. 아르시아가 명단에 추가됐다.


▶분석

싱어는 시즌 첫 등판에서 토론토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다음 경기에서 고전했지만 시즌 스타트가 나쁘지 않다. 11이닝 동안 볼넷을 3개만 내줬다. 싱어는 최근 메이저리그 트렌드인 싱커-슬라이더 콤보가 주무기다. 그런데 우려되는 점이 있다. 두 구종 모두 실제 장타율에 비해 타구질에 기반한 기대장타율이 매우 높다. 시속 95마일 이상 하드히트 타구 억제력은 메이저리그 하위 2%. 달리 말하자면 꼴찌 수준이다. 애틀랜타에는 빠른 타구를 날릴 수 있는 타자가 많다. 모튼은 2경기 평균자책점 4.35에 피안타율 0.326이다. 10%이닝 동안 4사구 6개로 제구력도 떨어진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 커브를 던진다. 커브 회전수는 올해도 메이저리그 상위 4%다. 여기에 하드히트타구 억제력이 상위 24%다. 싱어와의 차이점이다. 포심 피안타율이 0.583 이지만 구위는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다. 회전수 감소가 우려되지만 지금 피안타율은 너무 높다.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싱어는 애틀랜타 현재 로스터 타자 상대 통산 18타석에서 피안타율 0.353에 wOBA(출루율 스케일에 맞춘 공격공헌도) 0.434로 부진했다. 샘플사이즈는 작다. 모튼은 같은 조건 48타석으로 샘플이 상대적으로 크다. 0.116/0.178로 압도적인 투구를 했다. 애틀랜타는 야수 부상이 세 명으로 늘어났다. 댄스비 스완슨의 FA 이적 공백을 메워준 아르시아의 부상은 작지 않은 문제다. OPS 0.911로 스완슨이 아쉽지 않은 활약을 했다. 하지만 여전히 타선은 강력하다. OPS 0.787로 전체 4위에 올라 있다. 아르시아를 제외하고도 OPS 0.900 이상 타자가 세 명이다. 캔자스시티는 0.605로 29위다. 애틀랜타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스페셜 팁=두 팀 최근 10번 맞대결에서 8번 언더가 나왔다.


<Today's Pick>

#1순위 : 애틀랜타 -1.5점 핸디캡 승

# 2순위 : 애틀랜타 승

# 3순위 : 언더

전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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