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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27일 KBO NC KIA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27 13:3



▶예고 선발투수

KIA는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해 KBO리그에 데뷔한 고졸 왼손 루키다. 4월 21일 광주 삼성전에서 두 번째 등판을 치렀다. 4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노디시전이었다. 볼넷 3개를 내줬고 삼진은 2개였다. NC에선 구창모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시즌 11승 5패 평균자책점 2.10을 기록했다. 4월 21일 창원 롯데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하지만 6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빼어난 투구를 했다. 볼넷 1개에 삼진 7개를 잡았다.


▶전날 경기 리뷰

KIA가 6-0 완승을 거뒀다. 2회말 1사 1,2루에서 8번 주효상이 우전 안타로 팀에 선제점을 안겼다. 이어 9번 김규성이 시즌 1호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안타수 8-7, 홈런수 1-0으로 앞섰다. 퇴출 후보로 거론됐던 선발투수 아도니스 메디나는 8이닝 6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첫 승에 성공했다. NC 선발 송명기는 5이닝 8실점(6자책)으로 3패째를 당했다.


▶불펜 상황

KIA는 전날 구원투수 한 명만 투입했다. 최지민이 1이닝 16구를 던졌다. 이틀 연투였다. NC에선 세 명이 등판했다. 모두 22구 이하였다. 연투는 없었다.


▶분석

윤영철은 가능성이 있는 투수다. 제구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2경기에서 8이닝 동안 4사구 8개를 내준 점은 이런 평가를 무색케 한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윤영철이 뛰었던 고교야구는 스트라이크존이 프로보다 훨씬 넓다. 적응 과정이 필요하다. 문제는 구위. 포심 평균구속이 시속 138.3km에 불과하다. 힘을 더 키워야 한다. 상대는 KBO리그 최고 왼손투수를 다투는 구창모다. WBC에서 부진했고 올해 첫 등판에서 4이닝 6실점으로 난조였다. 다음 경기도 4이닝 4실점(2자책)으로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14%이닝 7피안타 무실점으로 위력을 되찾았다. 지난해 다소 무뎌졌던 슬라이더 위력이 올라갔다. 선발투수 미스매치다. 불펜 전력에서도 NC가 앞선다. 구원 WAR 1.06승으로 3위에 올라 있다. KIA는 0.78승으로 7위에 머무른다.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NC는 최근 1주일 OPS 0.666으로 타격 폼이 떨어져 있다. 구창모는 지난해 KIA전 평균자책점이 2.08로 매우 강했다.


<Today's Pick>

# 1순위 : NC -1.5점 핸디캡 승

# 2순위 : NC 승

# 3순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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