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승패 : ★★★★☆
2순위 핸디 : ★★★★☆
3순위 UO :
NC(구창모 23시즌 4.1이닝 6실점 / 22상대 1패 1.69)
구창모는 시즌 첫 등판이었던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 팀타선의 넉넉한 득점 지원을 받았지만 투구수가 많아지며 밸런스가 흐트러지며 볼이 높게 형성됐고 5회에는 강민호에게 쓰리런 홈런까지 허용하며 결국 4.1이닝 6실점 투구를 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은 143km가 나왔고 스플리터, 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을 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지난 시즌 한차례 상대해 원정에서 5.1이닝동안 4피안타 4사사구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연투한 투수는 없고 이틀전 59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던 이용준은 나서지 못한다.
키움(요시 23시즌 5이닝 3실점 2자책/22 상대 1패4.91)
요키시는 시즌 첫 등판이었던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9피안타 3탈삼진 3실점 2자책 투구를 했다. 볼넷은 없었지만 많은 피안타를 내줬고 수비의 도움까지 받지 못하며 실점이 많아지고 말았다. 그래도 실점을 최소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투심의 평균구속은 141.5km가 나왔고 커브, 커터를 활용했는데 지난 시즌에 비해 구속이 조금 하락했지만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NC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모두 원정에서 6이닝 4실점 2자책, 5이닝 4실점 투구를 하며 고전한바 있다.
불펜 : 연투한 투수도 없고 전날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어 모든 불펜들이 대기할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페디가 8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투를 펼치고 타선에서는 7회 박세혁의 선제 홈런에 8회 오영수의 홈런까지 이어지며 키움이 2-0으로 승리했다. 키움 선발 안우진은 6회까지 피안타 없이 볼넷 한개만 내주며 노히트 투구를 했지만 7회 선두타자 박세혁에게 홈런을 허용하며 노히트 흐름이 깨지며 7이닝 1피홈런 포함 2피안타 12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팀타선이 침묵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팀은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NC의 승리를 추천한다.
NC 선발 구창모는 시즌 첫 등판에서 아쉬운 투구를 하며 4.1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다. 50개 정도의 투구수를 기록할때까지는 투구내용이 좋았지만 투구수가 많아지며 밸런스가 흐트러지며 부진한 투구를 했다. WBC때부터 전반적으로 밸런스가 좋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힘이 떨어지며 그러한 모습이 또 나왔다. 그래도 팀에서 이런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는 만큼 지난 경기와는 다르게 밸런스가 흐트러지면 빠르게 교체타이밍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고 무엇보다 키움 타선의 타격감이 워낙 좋지 못하다. 이정후가 허리부상의 여파인지 타격감이 떨어져 있고 송성문, 전병우의 빈자리도 아쉬운 상황이다. 키움 선발 요키시의 경우 시즌 첫 등판에서 5이닝 9피안타 3실점 2자책 투구를 했는데 여전히 안정된 제구력을 보였지만 피안타가 많았고 수비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어차피 구위로 누르는 스타일은 아니다 보니 익숙해지는 것이 문제인데 이제 요키치는 타자들에게 충분히 해볼만한 투수로 인식되고 있다. NC전에서는 지난 시즌 두 경기에서 모두 부진한 투구를 했었는데 NC 타선도 마틴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박민우, 김성욱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약화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날 어려운 경기를 잡은 것이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NC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