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애틀랜타(딜런닷 23시즌 1승 1.80)
딜런 닷은 데뷔전이었던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6피안타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안타가 조금 많기는 했지만 볼넷 없이 깔끔한 투구를 하며 좌타자 상대로 강한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상대로 호투를 했다. 평균 92.2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슬라이더 위주의 투피치 스타일에 체인지업을 간간히 섞는 피칭을 했다. 2021년부터 프로생활을 시작해 빠르게 스텝업을 해 올 시즌 데뷔까지 했는데 구위는 떨어지지만 제구가 안정적인 투수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나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는 없었다.
샌디에이고(세스 루고 23시즌 1승 1.29/22상대 8이닝 5실점)
루고는 시즌 첫 등판이었던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피홈런이 한개 있었지만 볼넷 없이 깔끔한 투구로 93개의 투구수를 기록하며 7이닝 1실점의 완벽한 피칭을 했다.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은 93.8마일로 중간에 나올때와 큰 차이가 없었고 커브, 슬라이더, 투심을 적절히 섞는 피칭을 했다. 애틀랜타 상대로는 지난 시즌 불펜으로만 나서 7경기에서 8이닝 5실점 투구를 했는데 3경기에서 실점했고 피홈런은 2개에 9피안타 1볼넷 7탈삼진 투구를 했다.
불펜 : 루이스 가르시아, 조쉬 헤이더가 연투를 한 상황이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와카가 6이닝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소토의 선제 홈런에 이어 4회 오도어의 땅볼과 상대 실책으로 한점을 더 추가하고 9회에는 상대의 와일드피치로 한점을 추가하며 샌디에이고가 4-1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애틀랜타 선발 찰리 모튼은 5이닝 3실점 2자책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팀타선은 8회 올슨의 적시타로 한점을 뽑아내는데 그치며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는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애틀랜타 선발 딜런 닷은 데뷔전에서 안정된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단조로운 투구패턴이었지만 볼넷없이 공격적인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단조로운 투구패턴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안정된 제구력을 지닌 투수여서 자기 역할은 충분히 기대를 해볼만하다. 샌디에이고 타선이 좌투수 상대로 홈런은 많지만 정확도는 떨어지는 편이다. 거기에 샌디에이고 선발 세스 루고는 선발 전향 첫 경기에서 콜로라도 상대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했다. 하지만 꾸준히 이런 모습이 이어질지는 의문인데 특히 지난 시즌 애틀랜타 상대로 많은 실점을 했고 불펜으로 마운드에 오를때마다 고전하는 패턴이 있었다. 애틀랜타 타선이 이틀 연속 침묵했지만 그래도 익숙한 세스 루고를 상대로는 충분히 좋은 타이밍을 가져갈 수 있고 반대로 루고는 애틀랜타전에 약했었기 때문에 부담을 가지고 등판할 수 밖에 없다. 루이스 가르시아 조쉬 헤이더가 모두 연투를 한 상황이라 불펜운영도 쉽지 않다.
애틀랜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