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헐크티비] 4월 5일 NBA 골든스테이트 오클라호마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3-04-04 19:5






◆GS(41승 38패)

덴버 원정에서 110-112 패배, 2연승 행진이 중단된 GS. 이날 패배로 원정 승률이 24%에서 23%로 떨어졌는데, 요키치가 없었음에도 "자마이칼 그린, 고든"을 상대로 디그린, 루니가 힘을 쓰질 못했다. 쿠밍가의 벤치활약도 아쉬움이 남았다. 여기에 커리, 탐슨은 도합 30개의 3점 시도 중 7개 메이드(23.3%) 결국, GS가 자신들의 강점을 전혀 드러내질 못했던 경기내용이 나오고 말았다. 여튼, GS 입장에선 현재 치열하게 달려야 한다. 운이 좋다면 PO 직행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플-인부터 시작해야 하니까.

※ 위긴스, 이궈달라 결장


◆OKC(38승 41패)

피닉스와의 홈 경기에서 118-128 패배, 2연패에 빠진 OKC. 이날 SGA가 39득점 맹활약을 펼쳤지만, 기디, 도트의 야투가 원활치가 않았다. 여기에 "듀란트, 에이튼"의 프론트를 제어하질 못했으며 벤치구간에서도 흔들림이 있었다. 여튼, 잔여 3경기를 남겨놓고 여전히 서부 10위 자리를 유지하곤 있지만, GS, 유타, 멤피스로 이어지는 잔여경기에서 만약 전패하는 가운데 댈러스가 전승을 거둔다면 플인에서 탈락하게 된다.

※K.윌리엄스 결장


결론

OKC는 이제 정말 잘 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10위 자리를 댈러스에 내어줄 수도 있는 위기다. 동기부여는 빠방하다. 문제는 GS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자칫 잘못하면 PO는 고사하고 플-인 스테이지로 떨어질 수도 있다. 즉, 두팀 모두 사활을 걸고 경기를 치르려 할텐데, 그렇다면 선택의 여지는 없다고 본다. 상대가 OKC라면 "루니, 디그린, 쿠밍가 등" 프론트 자원들에 대한 기대치를 높일 수 있다. 게다가 올시즌 OKC의 원정승률은 38%, GS의 홈 승률은 무려 80%에 달한다. 여기에 SGA 리스크는 커리 정도로 지워낼 수 있다는 점까지 더해보자. 이 경기는 "GS의 화력"에 기대를 걸어야 할 경기임이 틀림없다. 

※ 단, 게임의 중요도를 따졌을 때, 두 팀 모두 앞선 3차례 맞대결(평균 페이스 107.3)과 달리 조심스런 운영을 택할 확률이 높다 생각된다. 언더!


GS 승

GS-7.5 핸디 승

242.5 언더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