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42승 30패)
덴버와의 홈 경기에서 116-110 승리, 3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브런슨이 부상에서 돌아와 24득점을 기록하며 벤치에 힘을 불어넣었고, RJ 바렛의 활약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퀴클리, 하트의 벤치득점도 준수했다. 여기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보여진 점이라면 "랜들, 미첼 로빈슨"이었다. 요키치, 고든의 덴버 프론트를 상대한만큼, 상당히 힘들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 둘이 상당히 잘 버텨내 줬다. 이에 4Q 클러치타임에서 덴버를 찍어누르며 6점차 승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주요선수 부상결장 없을 전망
미네소타(35승 37패)
토론토와의 원정 백투백 경기에서 107-122 패배, 3연패에 빠졌다. 콘리가 이날 상대 가드진에 봉쇄당하며 유려한 볼 흐름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고베어도 갖히는 장면이 잦았다. 여기에 전날 8분 뛰고 부상당한 에드워즈가 결장해 버리자, 그의 롤을 원활히 대체할 자원도 없었다. 이에 백코트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리드, 고베어, 맥다니엘스의 우겨넣게 게임이 되고 말았고, 결국 저득점 대패를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에드워즈(발목), 고베어(발목), 리드(종아리), 노웰(무릎), 리버스(등) DTD
결론
두 팀이 올시즌 한차례 맞대결을 펼친 바 있긴 한데(120-107 뉴욕 원정 승), 당시야 트레이드 전의 맞대결이니 큰 의미가 없다 보여지는만큼 오늘 경기의 핵심은 다음 사항들인 듯 하다. 먼저, 미네소타의 최근 가장 큰 변화라면 "콘리"일게다. 그가 들어오면서 미네소타 선수들 전반이 야투시도가 늘었다. 이에, 그날 선수단 야투감이 괜찮으면 다득점으로 흘러가고, 그렇지 않으면 패배하는 흐름이다. 즉, 상대 앞선 수비 활약이 미네소타를 상대하는 팀들에 가장 큰 주안점이 될 수 밖에 없을듯 한데, 최근 뉴욕의 앞선 수비 자체를 크게 나무랄건 없다 생각한다. 즉, 미네소타가 공격에서 삐걱거릴 가능성이 높을듯 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현재 백코트 득점의 주포인 에드워즈의 발목상태가 온전치가 못하다. 즉, 오늘 이 경기는 미네소타에 준수한 득점력이나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 생각한다.
뉴욕 승
뉴욕 -7.5 핸디승
229.5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