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피스(38승 26패)
레이커스 원정에서 103-112 패배, 3연패에 빠졌다. 앞선 클리퍼스 전에서는 "모란트, 브룩스, 아담스, 클락의 공백속에 나름 "졌잘싸" 경기를 만들어냈는데, 이날은 앞선 경기보단 경쟁력이 떨어졌다. JJJ, 틸먼, 알다마로 비비기엔 "AD, 하치무라의 존재가 만만치 않았고, 타이어스 존스는 경기력 자체가 좋지 않았고, 베인은 슛이 말을 듣질 않았다. (야투율 21.4%) 주요 선수들의 공백속에 벤치의 선발화가 이뤄지다보니, 벤치생산성의 약화 역시도 피할 길이 없었다. 이에 48분 중 대부분의 시간을 상대에 끌려다니며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모란트(징계), 아담스(무릎) 결장, 클락(아킬레스) 시즌아웃
GS(34승 32패)
OKC 원정에서 128-137 패배, 2연패에 빠졌다. 5연승을 달리던 GS가 앞선 레이커스 전에서 커리가 돌아오니 패배하고 말았었는데, 이날 커리가 40득점을 퍼붓는 화력 자랑을 했고, 탐슨도 뛰어난 야투율과 함께 23득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쿠밍가의 4번 롤도 박수받을만 했다. 다만, 스몰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르는 시간이 꽤 길었는데, OKC 선수단의 화력을 제어하질 못했고, 벤치자원들이 생산성있는 모습을 보여주질 못했다. 이에 대량실점과 함께 패배하며 원정 승율이 23%에서 22%로 떨어지고 말았다.
※위긴스(개인사), 페이튼 2세 결장
결론
JJJ는 무시할 수 없는 골밑 자원이다. 하지만 "아담스, 클락" 등 일부 자원들이 결장하는 상황에서의 JJJ 존재감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즉, "그린, 케본 루니, 쿠밍가 등의 GS 프론트 자원들이 밀릴건 없다고 본다. 여기에 올시즌 2차례 맞대결에서 두 팀이 평균 105의 페이스 속에 화력 싸움으로 승패를 갈랐었다는 점을 돌아보자. 그렇다면 오늘은 못먹어도 골스여야 한다. 멤피스가 지난시즌 모란트의 공백도 메워냈던 팀이긴 하지만, 커리가 야투를 회복한데다 탐슨도 맹활약하는 흐름이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그의 부재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원정 승율이 고작 22% 밖에 안되는 GS일지언정, 오늘 선택은 GS여야 한다고 본다.
멤피스 패
멤피스+2.5 핸디 패
235.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