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버(40승 18패)
마이애미 원정에서 112-108 승리, 2연승을 달성했다. '자말 머레이, 매런 고든의 연속 결장 공백속에, 아쉽게도 이날 KCP의 컨디션은 좋지 않았다. 하지만 브라운, 칸카, T. 브라이언트 등이 프론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에 요키치가 함께하는 프론트 부문에서 마이애미를 누르는 경기내용이 나왔다. (이날 요키치는 27득점 8어시 12리바 마이애미의 수비력과 가드진 지원 부족으로 시원시원한 경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핵심 2인방의 결장공백속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만 했다. *머레이(무릎), 고든(갈비) DTD
댈러스(31승 28패)
미네소타와의 홈 경기에서 121-124 패배, 2연패에 빠졌다. "돈치치, 어빙이 함께 뭉치자 연패로 이어지고 말았는데, 앞선 새크전에 이어 이날도 "어빙, 돈치치가 마지막 공격을 말아먹으며 동점 찬스를 2경기 연속 날리며 패배하고 말았다. 일단, 결과가 안나온 점, 어빙, 돈치치간 "양보의식이 문제가 된 점은 아쉽지만, 이 둘간의 시너지는 언제든 나올 수 있다. 생각한다. 어빙이 합류하면서 볼 흐름, 게임페이스가 번쩍이는 장면들도 나오고 있고, 아직 호흡이 원활치 않다 하더라도 "어빙과 돈치치가 이기적인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음은 확인이 됐다. 또한 조쉬 그린, 제이든 하디가 또 하나의 슈터 옵션이 될 수 있음도 증명하고 있다. *C.우드(몸상태), 팀하주(햄스트링), 볼록(몸상태) DTD
결론
덴버가 홈에서 26승 4패, 승률 87%의 팀이라는 점, 홈에서 믿을만한 화력을 자랑하는 팀이라는 점, 올시즌 머레이가 결장한 8경기에서도 6승을 챙긴 팀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덴버 반대로 베팅하는 일은 쉽지 않다. 게다가 댈러스가 아직 "트레이드 효과를 보고 있다 말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즉, 댈러스에 주어진 3점에 가까운 역배당에 베팅하긴 쉽지 않은 경기다. 다만, '올시즌 덴버 선수들 중 마포주와 함께 가장 3점 기여도가 컸던 선수가 머레이"이며, 애런 고든의 프론트 존재감이 결코 작지 않다는 점 자체는 무시할 수가 없다. 현지 소식에 따르면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머레이, 고든이 결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다. 그리고 아직 시너지가 나오진 않지만 "돈치치, 어빙이 이타적인 마운드로 팀을 꾸리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뛰어난 슈퍼스타 2인방이 백코트에서 '팀을 위해 뛰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만큼, 이 시너지가 오늘 당장 터져도 할말이 없다. 즉, 이 경기는 다음과 같이 베팅라인을 잡아보시길 권한다.
덴버 승
덴버 -6.5 핸디 패
229.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