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케빈 가우스먼 25시즌 10승11패 3.47 / 25상대 1패 5.40) 가우스먼은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9피안타 1볼넷 7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은 없었지만 많은 피안타를 내주며 고전했고 결국 패전투수가 됐다. 그래도 시즌내내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는데 최근 5경기에서는 4승1패 1.7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탬파베이를 상대로는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했는데 원정에서 4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홈에서는 6이닝 1실점 으로 잘 막아냈다. 불펜 : 넥스가 연투를 했다.
탬파베이(이안 세이무어 25시즌 4승2패 2.85 / 25상대 1승 0.00) 세이무어는 직전 경기였던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중간에 등판해 4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 피홈런이 포함되며 실점이 늘어나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 불펜으로 시작해 8일만투던 선발로도 기회를 잡고 있는데 고비를 잘 넘기 못하며 5이닝을 버티는데 급급한 모습이다. 토론토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 비자책 투구를 하며 잘 막아냈다. 불펜 : 넥스 외에는 투수 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어쉬비가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대타로 나온 블레디에르 게레로가 2타점 적시타에 헤메버즈의 적시타, 5회 룰시의 투런 적시타, 7회 키케의 홈런이 이어지며 토론토는 7회에 5득점을 만들어내며 승기를 잡으며 승리했고 탬파베이는 선발 세이무어가 6이닝 1실점으로 좋았지만 8회 넥스가 와일드 핏치와 안타, 홈런이 터지며 무너지며 6회 아라간의 호수비로 추격했지만 끝내 반전까지는 이어가지 못하며 패했다.
이번 경기는 토론토의 승리를 추천한다. 세이무어는 올 시즌 좋은 투구를 보이면서도 고전하는 경기는 많은 편이다. 하지만 일정부분에서 고전을 할 정도로 압도적인 피칭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패스트볼과 스플리터의 조합이 예리한 투수다. 타선이 약한 탬파베이 상대로라면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가우스먼이 초반 부진한반면에 불펜을 가동할수도 있는데 이런 경기에서 승리하며 지구 우승을 장담있는 만큼 충전전이 중요한 시기다. 탬파베이 선발 세이무어의 경우 토론토 상대로 7이닝 1실점 비자책의 호투를 했던 기록이 있어 토론토 타선도 고전할수 있다. 다만 토론토 타선의 컨디션이 점점 높아져 있고 세이무어는 올 시즌 전체적으로 긴 이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다만 투구수가 넘어가는 경기에서 지키는게 필요한 투심을 던지는 유형이라, 중요한 경기에서 투구수가 늘어나게 된다면 거기에 탬파베이는 불펜도 불안한 모습이 많이 나오고 있다. 토론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