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패트릭 코빈 25시즌 7승10패 4.33 / 25상대 1승 5.40) 코빈은 직전 선발 등판 경기였던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1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비자책 투구를 했다.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안정된 투구를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이후 마이애미전에서 불펜으로 나와 1이닝 3피안타 3실점 2자책 투구를 했다. 여전히 기복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준 시즌인데 특히 홈에서는 3.2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보다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6피안타 3볼넷 6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미네소타(제비 매튜스 25시즌 4승6패 5.97) 매튜스는 직전 경기였던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11피안타 2볼넷 2탈삼진 9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도 나왔고 난타를 당하며 대량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좋은 구위를 가지기는 했지만 제구와 커맨드가 좋지 못하다 보니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다. 최근 5경기중 두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기도 했지만 3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7.7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원정에서는 6.2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텍사는 직전 경기였던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켈리가 4.1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끌려가다 6회 랭코드의 홈런과 프리먼의 적시타로 추격했지만 9회 추가 1실점하며 2-4로 패해 스윕을 당하며 7연패를 이어 나갔다. 미네소타는 직전 경기였던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우즈 리차드슨이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끌려가다 3회 클레멘스의 적시타로 한점차로 추격했고 6회에는 리의 역전 투런 홈런, 7회 루이스의 쓰리런 홈런이 이어지며 6-2로 승리 5연패에서 탈출하며 1승3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텍사의 승리를 추천한다. 텍사스 선발 코빈은 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특히 홈에서는 3.2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미네소타가 부진한 상황이라 얼마든지 자기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미네소타 선발 매튜스의 경우 구위는 괜찮은 투수지만 제구와 커맨드가 좋지 못해 기복이 있는 투수다. 특히 원정에서는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텍사가 7연패를 당하며 부진에 빠져 있지만 매튜스의 부진한 투구를 고려하면 충분히 좋은 타격을 기대할 수 있다. 거기에 미네소타는 불펜도 불안해 텍사스 타선이 공략하는데 문제는 없어 보인다. 텍사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