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7월 6일 MLB 샌디에이고 텍사스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5-07-05 22:1
1,292
0
0
0



샌디에이고(스티븐 콜렉 25시즌 3승3패 3.73/ 24상대 1.1이닝 무실점)

콜렉은 직전 경기였던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안정감 있는 투구로 1실점만 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은 해줬다. 올시즌 11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5경기에서 1실점 이하 투구를 하고 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3번에 그치며 기복이 있는 편이다. 특히 홈 3경기에서는 모두 5실점 이상을 하며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볼펜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텍사스(패트릭 코빈 25시즌 4승7패 4.26/24 상대 1패 3.86)

코빈은 직전 경기였던 볼티모어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은 다해줬다. 올시즌 15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4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에 그치고 있지만 그래도 13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선발로 최소한의 역할은 해주고 있다. 다만 원정에서는 4.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홈에 비해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7이닝 3실점, 워싱턴 홈에서 7이닝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바스케즈가 6이닝 2실점 투구를 했고 4회 마차도의 홈런과 6회 아래즈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며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0회 크로넨워스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며 샌디에이고가 3-2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텍사스는 3회 시미언의 선제 2타점 적시타로 앞서 나가다 선발 로커가 5.1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동점이 되며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0회 가르시아가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패해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샌디에이고의 승리를 추천한다. 샌디에이고 선발 콜렉은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 홈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경기수가 적어 신뢰하기는 어렵다. 텍사스 타선이 강한 편이 아니어서 5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텍사스 선발 코빈은 나름대로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구위 자체는 떨어져 있는 투수다. 특히 원정에서는 4.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고 이닝 소화력도 좋지는 못하다. 샌디에이고 타선이 약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방을 가진 타자들이 충분히 있고 연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어 코빈의 볼이라면 충분히 승리에 필요한 득점은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불펜의 안정감에서도 샌디에이고가 좀더 우세를 보인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