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가 원정 5연전을 마치고 홈으로 돌아온다. 물론 직전 두 경기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 면에서는 썩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요키치 말고는 여전히 백 코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가 없는 상황이며 그나마 머레이가 최근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기복이 심한 상황이며 직전 경기 어시스트는 5개였을 뿐 볼 핸들러로서의 역할은 낙제점이다. 게다가 오늘 경기 웨스트브룩이 결장을 하는데 웨스트브룩의 결장으로 인해서 벤치 구간에 뎁스가 헐거워진다라는 점이 오늘 경기 불안 요소이다. 울러. 외곽에서의 3점 야투 적중률 또한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여전히 덴버의 수비는 헐겁다.
뉴올은 오늘 경기 자이온이 출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자이온이 출장을 하면 백 코트 자원들의 활동 영역이 훨씬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며 공간도 많이 창출 될 것이다. 프런트 코트에서 요키치의 수비도 어느 정도는 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아울러 최근 백 코트에서의 활약은 덴버보다는 뉴올의 백 코트가 더 괜찮은 폼을 보여주고 있으며 벤치 구간 자원인 호킨스가 오늘 경기 GTD인데 호킨스 마저 출장을 하게 된다면 백코트에서는 덴보보다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된다. 뉴올이 충분히 해볼 만한 매치이며 어느 정도는 덴버를 상대로 비빌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덴버 홈경기가 아니었더라면 뉴올이 오늘 경기 잡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만 멤버가 홈에서 원정 경기보다는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으며 뉴올은 원정에서 경기력이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현재의 라인업의 면면을 살펴본다면 덴버가 뉴욕보다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라인업은 절대 아니며 백. 코트에서 최근 덴버의 폼은 뉴올 보다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물론 덴버는 요키치가 팀 전력의 6할 이상을 해주는 팀이며 요키치는 여전히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으며 덴버가 요키치를 중심으로 신승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다만 핸디는 뉴올 사이드로 예상이 되며 다득점 경기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