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스는 직전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힘 한 번 제대로 써 보지 못하면서 패하였다. 현재 커리 말고는 확실한 스코어가 없는 상황이며 간혹 위긴스와 버디 힐드가 스코어로 역할을 해주고 있으나 기복이 있는 편이다. 다행스러운 점은 벤치 구간 무디와 포지엠스키가 최근 준수한 활약을 해주고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프론트,코트에서의 득점이 생산되지 않은 관계로 백 코트에 의존도가 심한 상황이다. 골스는 직전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페인트존 득점이 36득점에 그칠 만큼 빅맨 자원들의 활약이 미미한 상황이다. 오늘 경기 그린의 출장 가능성은 있으나 그린의 수비는 괜찮으나 득점력이 썩 좋은 선수는 아니다.
올랜드는 벤캐로와 바그너가 돌아왔지만 예전과 같은 좋은 경기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직전 유타전에서도 벤케로의 슛감은 엉망이었으며 바그너 혼자 37득점을 하면서 분전을 해주었지만 승패를 뒤집기는 어려웠다.. 게다가 여전히 올랜도는 3점이 전혀 말을 듣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백 코트에서의 활약 또한 프런트 코트를 살릴 수 있을 만한 유닛이 없다. 올 시즌 한창 좋았던 올랜도의 수비 조직력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며 공격도 안 되는데. 수비마저도 흔들리면서 게다가 오늘 경기 원정 4연전이며 체력적인 문제도 고민을 해 보아야 한다.
골스가 오늘 경기 페인트 존에서의 공략은 힘들 수 있겠지만 백 코트에서 만큼은 확실히 올랜도보다는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된다. 올랜도가 최근 외각에서의 3점 허용률이 높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골스가 어느 정도 득점력은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오히려 올랜도가 페인트전 득점 위주로 경기를 풀어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골스는 빅맨 자원들의 득점력은 부족하지만 페인트 존 수비 만큼은 다른 팀과 견주어도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 올랜드의 외곽이 오늘 경기도 말을 듣지 않는다면 득점력에서 허덕일 것으로 예상이 되며 골스가 보다 더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갈 것으로 예상이 된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골세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