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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22일 KBO 롯데자이언츠 두산베어스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6-04-22 03:1







롯데(김진욱 26시즌 2승 1.86 / 25상대 0.2이닝 1실점)

김진욱은 직전 경기였던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2이닝동안 3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2승째를 따냈다.

다시한번 안정된 투구로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첫 선발 등판에서는 고비를 넘지 못하며 다소 아쉬운 투구를 했지만 이후 두 경기 연속 인상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

포심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이 145km가 나오고 있는데 지난 시즌 보다 3km 정도 빨라지며 확실히 투구내용이 좋아진 모습이다.

불펜: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두산(곽빈 26시즌 2패 3.74 / 25상대 1승2패 3.00)

곽빈은 직전 경기였던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7피안타 1사구 10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비록 패전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무려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다시한번 위력적인 투구로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첫 두 경기에서는 제구가 흔들리며 고전했지만 두 경기 연속 위력적인 투구를 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 비해 원정에서 좀더 고전하며 3승2패 4.5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롯데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네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5이닝 2실점, 원정에서 7이닝 3실점 1자책, 5이닝 1피홈런 3실점, 홈 7이닝 1피홈런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벤자민이 4.2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정수빈의 선제 적시타와 손아섭의 땅볼로 2점을 선취했고 6회 이강민의 적시타로 추가 점수를 올려 앞서나갔으나 8회 박준원의 적시타로 다시 동점을 허용했고 8회말 공격에서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결국 롯데가 6-2로 승리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 박계원이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으나 타선의 지원 부족으로 경기에서 패하며 4연패를 이어나갔다.


이번 경기 역시 두산의 승리를 추천한다.

두산 선발 곽빈은 첫 두 경기에서 제구가 흔들리며 고전했지만 이후 두 경기 연속 위력적인 투구를 보이며 제구와 구위 모두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아직까지 완벽하진 않으나 최근 등판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발 투수임을 충분히 보여줬다.

롯데 타선이 워낙 부진한 상황이라도 제구만 잡히면 두산 타선은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제구가 좋아진 모습으로 놀라운 속구를 보여주고 있어 롯데 타선도 공략이 쉽지 않다.

김진욱은 예년 대비 빠른 구속이 올라왔고 제구도 안정감을 찾은 모습이다.

이제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구위를 보여주고 있으며 두산 타선도 그리 호전된 편은 아니어서 다시한번 자기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크다.



허언증아닥해라
2026-04-22 13:14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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