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C는 직전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홈 그랜이 빠진 프론트 코트에서 고전을 하였다. 리바운드에서 확연히 열세를 보였지만 특유의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셰이가 백 코트에서 에이스 역할을 확실히 해 주고 있으며 제이덥과 도트가 스코어러 역할을 해 주고 있다는 점도 반갑다. 게다가 벤치 구간 자원들이 저마도 코트에서 뒤는 동안 만큼은 모두 제 몫을 해 주고 있어 홈 그랜의 빈자리를 메워 주고 있다. 홈 그랜지 빠졌지만 조직력 만큼은 더욱 더 단단한 모습이다.
뉴올은 오늘 경기 알바라도 마저 결장을 한다. 잉그램이 1옵션이며 잉그램 말고는 득점에서 지원을 해 줄만한 선수가 없다. 직전 브루클린과의 경기에서는 야투가 잘 말을 듣지 않자 브로클린의 페인트 존을 공략을 하면서 비슷한 흐름으로 경기를 풀어 갔지만 결국 패하였다. 오늘 경기 백 코트에서 마땅한 볼 핸들러가 없는 상황에서 OKC 수비를 상대로 매우 고전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프론트 코트 역시 뎁스가 두터운 편이 아니라 주전 자원들이 대부분 빠진 뉴올이 오늘 경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연패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뉴올이다.
당장 뉴올이 백 코트에서 공을 운반하는 것 자체 부터 덜컹거릴 것으로 예상된다. OKC는 앞선 수비다 좋은 유닛들이 많아 뉴올의 공격은 매우 뻑뻑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코어러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 마저 없는 상황에서 잉그램 혼자 팀을 글고 가기는 버거워 보인다. 그나마 현재 OKC의 약점은 빅맨이 없다는 점인데 이 부분은 뉴올도 마찬가지이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OKC가 밀리지 않는다면 오늘 경기 쉽게 풀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OKC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팁 : OKC 마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