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브랜드 스포트 26시즌 1패 10.45)
스포룻은 직전 경기였던 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오프너를 두고 롱맨으로 등판해 3.2이닝동안 4피안타 3볼넷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또다시 제구가 흔들리며 많은 주자를 내보내며 고전했는데 그나마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실점을 최소화 했다.
올시즌 3경기에 나와 모두 4이닝 이하 투구에 그치고 있는데 10.1이닝을 소화하며 10개의 볼넷을 내주고 있고 4개의 피홈런을 허용하다 보니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불펜: 유레버, DL 홈에 연투를 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퀸 프리스터(SP, 5월2일 복귀 예정), 크레이그 요호(RP, 출전 불투명), 톰 자스트리진(RP, 5월26일 복귀 예정), 자레드 코닉(SP, 4월22일 복귀 예정), 카일 해리슨(SP, 4월21일 복귀 예정)
타자: 앤드류 본(1B, 5월9일 복귀 예정), 잭슨 추리오(CF, 5월2일 복귀 예정), 알렉 바두(LF, 6월1일 복귀 예정), 스튜어트 베로아(CF, 4월25일 복귀 예정), 크리스티안 엘리치(LF, 5월13일 복귀 예정)
토론토(패트릭 코빈 26시즌 4이닝 4실점 / 23상대 6이닝 1실점)
코빈은 시즌 첫 등판이었던 미네소타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
패전을 면하기는 했지만 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실점이 늘었고 결국 4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평균 91마일의 투심 패스트볼과 커터, 슬라이더를 고루 섞고 체인지업을 섞는 피칭을 했다.
홈에 비해 원정에서 더 부진한 투구를 하는 스타일로 지난 시즌에도 원정에서 4승5패 5.3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2023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플루르하트, 피셔, 타일러 로저스가 연투를 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세인 비버(SP, 5월25일 복귀 예정), 트레이 에사비치(P, 4월22일 복귀 예정), 호세 베리오스(SP, 4월28일 복귀 예정), 이미 가르시아(RP, 4월28일 복귀 예정), 보우든 프랜시스(RP, 시즌 아웃), 코디 폰세(RP, 시즌 아웃), 맥스 슈어저(SP, 4월13일 복귀 예정)
타자: 앤서니 산타데르(RF, 8월2일 복귀 예정), 알레한드로 커크(C, 5월19일 복귀 예정), 애디슨 바처(RF, 4월18일 복귀 예정), 조시 로스맨(RF, 4월23일 복귀 예정), 타일러 하이네맨(C, 출전 불투명)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패트릭이 6.2이닝 1실점 투구를 하며 끌려가다 8회 콘트레라스의 동점타와 투랑의 땅볼로 역전에 성공하며 밀워키가 2-1로 승리 6연패에서 탈출했다.
토론토는 선발 시즌가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1회 산체스의 희생타로 앞서 나가다 8회 로저스의 난조로 2실점하며 결국 패했다.
이번 경기 역시 밀워키의 승리를 추천한다.
밀워키 선발 스포룻은 뛰어난 구위에도 불구하고 제구가 좋지 못하다 보니 흔들리고 있다.
제구만 되면 쉽게 공략하기 어려운 투수인데 제구가 계속 발목을 잡고 있는데 토론토 타선이 부진한 상황이라 어느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불펜에 부하가 있기야 하지만 불펜에 좋은 투수들이 많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 토론토 선발 코빈을 신뢰하기 힘들다.
팀내 선발진의 줄부상으로 인해 급하게 코빈과 계약했지만 코빈은 첫 등판부터 부진한 투구를 했다.
구위가 떨어지자 보니 피홈런도 많고 많은 피안타를 허용하며 주자를 많이 내보내고 있다.
밀워키가 6연패의 부진에 빠졌었지만 전날 연패를 끊어냈고 타격흐름은 아직도 나쁘지 않다.
거기에 토론토는 불펜 핵심 셋이 연투까지 했다.
밀워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