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가 릴라드를 영입하면서 좋은 성적을 기대했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퐁당 거리는 성적으로 2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문제는 수비다. 릴라드를 영입하면서 괜찮은 백코트 자원들을 내 보내면서 주전 구간은 물론이고 벤치 구간에서 수비를 잘 하는 백코트 자원이 없으며 공격 일변도의 플레이가 화를 일으키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벤치 구간에서도 경쟁력을 보여 주지 못 하면서 매 경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가고 있다. 물론 로페즈와 야니스의 프론트 코트는 견고하지만 3점을 너무도 많이 맞고 있으며 생각 보다 리바운드에서 밀리는 경기가 많다.
뉴욕은 오늘 경기 바렛의 출장이 불투명하다. 만약 바렛이 결장을 한다면 오늘 경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내외곽의 밸런스가 잘 갖추어진 팀이지만 3점 적중률 기복이 심하면서 득점력에서 애를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울러 바렛이 결장을 할 경우 하트가 주전 구간에서 뛸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렇다면 벤치 구간에서 경기를 조율을 해 줄 선수가 퀵클리 밖에 없고 퀵클리는 경기 조율 보다는 득점에 포커스를 맞투는 선수이기에 백코트에서의 볼의 흐름이 걱정이다. 아울러 랜들의 득점력이 지난 시즌 만큼 못 하고 로페즈와 야니스를 상대하기는 버거워 보인다.
밀워키가 패하는 경기를 보염 백코트 자원들이 좋고 3점을 잘 던지는 팀들 한테 패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백 코트 수비가 약하기 때문에 3점 때문에 경기 흐름을 내 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늘 상대하는 뉴욕은 최근 3점 성공률이 높지 않으며 프론트 코트에서 랜들과 미첼 그리고 하르텐슈타인 마저 로페즈와 야니스의 수비에 고전을 할 확률이 크다. 밀워키가 백 코트 수비가 나쁘지만 오늘 경기는 티가 덜 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먀 밀워키가 핸디캡을 극복하며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