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은 지난경기 홈에서 리그 1위 오릭스에 5대0으로 완승하며 노장투수 키시에게 승리를 챙겨줬다. 선발 키시가 9이닝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하며 전성기 시절의 폼을 오랜만에 보였다. 타선에서는 5번 아베와 6번 스즈키가 홈런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의 타선을 이끌었다. 라쿠텐은 현재 리그 4위를 랭크하고있다.
라쿠텐 선발투수: 쇼지 코세이
쇼지 코세이는 2000년생으로 매우 젊은 투수이며 189cm 86kg의 신체조건을 가진 우완 투수이다. 릿쿄대를 졸업하였으며 22년 라쿠텐의 1픽으로 영입된 선수이다. 작년 1픽으로 영입된 투수이고 올 시즌 4경기 등판하여 0승 2패 방어율 3.47을 기록하며 2000년생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 시즌 12경기 등판하여 1승 3패 방어율 2.88을 기록하며 기대를 넘어선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오릭스는 지난경기 라쿠텐에 5대0으로 완패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선발 야마사키가 5.1이닝 4실점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이어 등판한 1실점하며 총5점을 헌납해 아쉬운 투수력을 보였다. 타자들은 도합 5안타밖에 치지 못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번 기보가 2안타를 친것이 유일한 위안이었다. 오릭스는 현재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릭스의 선발투수 : 소타니 류헤이
소타니 류헤이는 2000년생 젊은 투수로 182cm의 키와 80kg의 체중을 가진 젊은 좌완투수이다. 올 시즌 3경기 중간계투로 등판하여 1.2이닝을 투구하였고 3피안타를 맞으며 2실점 하여 방어율 5.40을 기록중에 있다. 오타니 쇼헤이와 이름이 비슷하여 일본 내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선수이다. 2022년 대학 일본 대표팀으로 뛴 바 있다. 올 시즌 5경기 등판하여 0승 2패 방어율 7.20을 기록하며 최악 그 자체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경기는 리그1위 오릭스와 리그 4위 라쿠텐의 경기이다. 선발경쟁에 있어서는 양 투수 모두 불안감을 갖고 있다. 두선수 모두 2000년생의 어린 투수들로 산전수전 다겪은 npb의 노장 타다들에게 수싸움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리그에서 매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타선은 오릭스가 라쿠텐에 크게 앞선다. 오릭스의 팀타율은 256이고 라쿠텐은 팀타율 .241로 오릭스가 라쿠텐에 크게 앞서는 상황이다. 게다가 타격부진을 이유로 2군에 내려가있던 스기모토가 실력을 점검하고 1군 훈련을 재개하며 1군복귀를 예정하고 있어 오릭스의 완성체가 구성될 전망이다. 이번경기는 오릭스가 타격능력의 우세를 앞세워 전날의 패배를 복수하는 승리를 챙길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