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승패 : ★★★☆☆
2순위 핸디 : ★★★☆☆
3순위 UO :
워싱턴(맥켄지 고어 22시즌 4승4패 4.50 / 22상대 5.1이닝 2실점)
고어는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에서 데뷔해 16경기 등판해 그중 13경기 선발로 나섰고 4승4패 4.5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팀내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고어는 시즌 중반 소토 트레이드때 핵심 코어로 워싱턴으로 이적했고 마이너리그에서 2경기 뛰고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접었다. 시즌 초반 투구내용은 신인왕 후보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은 피칭을 했었다. 좌완투수로 평균 94.7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커브, 슬라이더 위주에 체인지업을 간간히 섞는 피칭을 했다. 시범 경기 초반에는 다소 아쉬운 피칭을 하기도 했지만 갈수록 나아졌고 마지막 두 경기에서는 양키스 상대로 9.2이닝동안 3피안타 3볼넷 12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했다.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데뷔전에서 만나 홈에서 5.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의 무난한 피칭을 한바 있다.
애틀랜타(재러드 슈스터 22트리플A 1승3패 4.25 / 23시범 20.2이닝 4실점)
2020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25순위로 애틀랜타에 입단한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드디어 데뷔 기회를 잡았다. 팀내 유망주 1순위인 투수로 대학시절에는 최고 97마일의 빠른 볼을 던지는 좌완투수였는데 프로에 와서는 92마일 안팎으로 구속이 줄었고 최고 95마일 정도의 볼을 구사하고 있다. 주무기는 체인지업으로 낮게 떨어지는 각이 좋아 많은 헛스윙을 유도하고 있고 평균적인 슬라이더를 구사한다. 전반적으로 모든 구종을 스트라이크존에 넣을 수 있는 안정된 제구를 보유한 투수다. 시범 경기에서는 6경기 등판해 20.2이닝을 소화하며 1피홈런 포함 9피안타 7볼넷 19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스트라이더가 6이닝 무실점의 깔끔한 피잉을 하고 타선에서는 경기시작하자마자 아쿠나 주니어와 올슨의 백투백 홈런이 나왔고 3회에는 알비스의 밀어내기와 해리스의 적시타, 4회에는 오주나가 홈런, 7회 올슨의 투런 홈런이 이어지며 애틀랜타가 7-1 완승을 거뒀다. 워싱턴 선발 그레이는 5이닝 3피홈런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팀타선은 9회 루이즈의 홈런으로 영봉패를 면했다. 이번 경기는 워싱턴의 승리를 노려볼만한 경기다. 워싱턴 선발 맥켄지 고어는 샌디에이고에서 지난 시즌 인상적인 데뷔를 하며 기대를 모았던 투수로 소토 트레이드때 워싱턴으로 넘어왔다. 좌완투수로 평균 94.7마일의 빠른 볼에 커브, 슬라이더를 주로 활용하는데 애틀랜타는 데뷔전에서 만나 5.1이닝 2실점의 무난한 피칭을 했던 기록이 있다. 애틀랜타 타선이 강하고 지난 시즌 좌투수 상대로 좋은 타격을 했던 팀이기는 하지만 고어의 컨디션만 괜찮다면 충분히 자기 역할은 기대를 해봐도 좋다. 반면 애틀랜타 선발 슈스터는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대학에서는 최고 97마일의 빠른볼을 구사했지만 프로에 와서는 구속이 하락하며 92마일 안팎의 패스트볼을 구사하고 있다. 주무기인 체인지업이 예리하고 안정된 제구를 가지고 있는 투수이기는 하지만 메이저리그 데뷔전이라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워싱턴 타선이 약하지만 스윕이 걸려있고 이동일에 펼쳐지는 경기라서 이변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워싱턴의 승리로 소액 베팅해볼 것을 권한다.
-워싱턴 전력분석
지난 시즌 마지막 보루였던 소토까지 트레이드하며 본격적인 리빌딩에 나섰다. 지난 시즌 55승 107패의 처참한 성적으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로 끝냈다. 2023시즌에도 별다른 투자없이 시즌을 시작하는데 뉴욕메츠의 스윙맨이었던 트레버 윌리엄스, 제이머 칸델라리오, 도미닉 스미스, 코리 디커슨등을 영입하는 정도에서 보강을 마쳤다. 대부분 기존팀에서 자리를 잃은 선수들이다. 반면 넬슨 크루스, 루크 보이크, 아니발 산체스, 윌 해리스가 팀을 떠났고 시섹은 은퇴를 하며 전력은 더욱 약해졌다. 타선은 여전히 약한데 그나마 지난 시즌 가능성을 보여줬던 조이 메네시스 정도만 눈에 띌뿐 전체적으로 정확도나 파워면에서 아쉬움이 있는 타선이다. 불펜은 지난 시즌처럼 피네건이 나설것으로 보이고 칼 에드워즈 주니어와 헌터 하비가 셋업맨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부상자 현황 : 케이드 카발리, 태너 레이니, 빅터 아라노, 스테픈 스트라스버그, 카터 키붐, 이스라엘 피네다, 코리 디커슨(결장 확정)
-애틀랜타 전력분석
애틀랜타는 지난 시즌에도 101승61패의 좋은 성적으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기록하며 5년연속 지구 1위를 기록했다. 지난시즌 주축 선수들과 장기 연장 계약을 맺으며 비시즌 많은 지출을 하지 않았고 트레이드를 통해 오클랜드에서 최고의 포수로 평가받는 션 머피를 영입한 것이 눈에 띄는 영입이고 조 히메네스, 콜비 알라드 정도가 보강된 투수다. 반면 팀의 주전 유격수였던 스완슨이 팀을 떠났고 포수 코트레라스, 매니 피냐, 로비 그로스먼등이 야수중에는 팀을 떠났다. 투수는 이탈이 많은데 켄리 잰슨, 오도리지, 루크 잭슨, 애덤 듀발, 카일 뮬러, 프레디 티녹이 팀을 떠났지만 그리 큰 타격이 되는 선수는 없다. 타선은 지난 시즌과 큰 차이는 없는데 포수에 션 머피가 합류하며 4번타자 자리를 메꿀것으로 보이고 스완슨의 빈자리는 올랜도 아르시아가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에 비해 타선의 변화가 크지는 않지만 머피의 합류에 시프트 제한으로 인한 올슨 효과등을 감안하면 지난 시즌 보다 더 좋은 타격이 예상된다. 켄리 젠슨이 떠나며 마무리는 이글레시아스가 맡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즌 초반에는 부상으로 결장한다. 그래도 불펜에는 닉 앤더슨, 커비 예이츠, AJ민터, 조 히메네스, 콜린 맥휴, 딜런 리등 좋은 자원들이 많아 오히려 지난 시즌보다 강해졌다는 평가다.
부상자 현황 : 후스카 이노아, 타일러 마첵, 맥스 프리드, 카일 라이트, 라이젤 이글레시아스, 콜비 알라드(결장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