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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3월 4일 NBA 마이애미 뉴욕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3-03-03 21:3




마이애미(33승 30패)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서 96-119 패배를 당했다. 엠비드 빠진 필라델피아에 1Q 앞선 뒤 내리 졸전을 펼치며 경기를 내어줬다. 최근 "득점력 문제"가 꽤 컸는데, 이날도 그 흐름을 끊어내질 못했고, 앞선 경기들과 달리 이날은 수비 또한 되지가 않았다. 다만, 다음 2가지 사항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볼만하다. 첫째, 한동안 마이애미는 클러치만 되면 선수들이 타일러 히로만 찾았다. 그런데 최근 2경기에선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슈팅을 가져가는 모습은 보여주고 있다. 자신들의 문제점은 알고 있다는 이야기다. 둘째, 이날 수비가 안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마이애미 수비는 신뢰할만 하다. 올시즌 평실 108.6점의 팀이다.


※ 버틀러(무릎) DTD, 라우리(무릎) 결장








뉴욕(37승 27패)


브루클린과의 홈 경기에서 142-118 승리, 7연승을 달성했다. 최근 부상복귀한 미첼 로빈슨은 더블더블 행진, 트레이드 합류한 조쉬 하트는 적응기도 필요없이 즉시전력감임을 확인시켜왔는데, 이날도 그 흐름은 여전했다. 여기에 브런슨, 랜들이 준수한 야투감을 선보였고, 퀴클리는 하트와 함께 상당히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이날 118실점을 내어주긴 했지만 전반에 81-5724점차 리드를 잡은 상황이었으니, 이 또한 문제를 삼을 필요는 없어 보였다. (후반기 4경기 평균 106.8실점)


※부상 결장자는 없을 전망








결론


최근 두 팀 모두 전반적으로 수비 문제가 크지는 않다. 결국 오늘 경기의 핵심은 "포지션 맞대결, 득점력"이라 봐야 할 듯 한데, 이 점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쪽은 뉴욕이다. 먼저, 마이애미를 보면 한동안 타일러 히로만 찾다가 최근에는 그래도 그 외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슈팅시도는 해 주고 있긴 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뚜렷한 반등은 나오지 않고 있고, 이런 가운데 버틀러의 무릎 상태가 온전치 않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조쉬 하트, RJ 바렛은 최근 제 몫을 해내고 있으니, 3번 싸움에서 뉴욕이 밀릴 것도 없다. 여기에 무엇보다 중요시 봐야 할 포지션이라면 4번일게다. 시카고에는 랜들을 맞상대할만한 뚜렷한 카드가 없다. 뉴욕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갈 확률이 높다 생각한다.








마이애미 패

마이애미 +1.5 핸디 패

215.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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